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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작가즈아
2026.04.09
25.10월 로켓그로스 수강생 강의 후기
25.10월, 쿠팡 로켓그로스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구대판다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 강의를 알았던 것도 아니고,
더 솔직하게 말하면 쿠팡 관련 일을 해보려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습니다.
저는 2023년 11월부터 요식업을 운영해왔는데,
최근 들어 경기 영향으로 매출이 점점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창업 아이템을 찾아보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구대판다 강의를 듣고 로켓그로스로 월 1억 매출을 달성한 매형의 추천을 받게 됐고,
직접 성과를 본 입장이라 “이건 그냥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되는 구조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까,
쿠팡 자체가 제가 관심 있던 분야가 아니다 보니 초반 1~2주는 솔직히 좀 버거웠습니다.
용어도 낯설고, 전체 구조도 한 번에 안 잡히고… 이게 맞게 가고 있는 건지도 헷갈리는 구간이었습니다.
그래도 포기 안 하고 계속 따라갈 수 있었던 이유가,
강의만 있는 게 아니라 강사님들 피드백이랑 카톡 단톡방이었습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바로 물어볼 수 있고, 막히는 부분을 실시간으로 풀어주니까
혼자 하는 느낌이 아니라 같이 끌고 가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생각보다 꽤 컸습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제품 소싱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교육 기간 내내 소싱 때문에 머리가 아플 정도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떤 걸 선택해야 하는지, 이게 팔릴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이 부분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 고민됐던 건 초기 물량이었습니다..ㅠ.ㅠ
처음부터 물량을 어느 정도 가져가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솔직히 “이걸 다 팔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확신이 없는 곳에 투자가 쉽지 않죠.ㅠ.ㅠ)
그래도 강의 시간마다 강사님들이 계속 해주셨던 말이 “충분히 판매할 수 있다”,
그리고 “만약 안 되더라도 손해 보지 않고 털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겠다”는 확신 있는 답변이었습니다.
그 말 듣고 고민하다가,
결국 초기에 물량을 과감하게 1000개로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때는 자신감보다는 반신반의에 가까웠고..
이후 12월 10일부터 실제로 상품을 올리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 안 했는데,
강의에서 배운 흐름대로 하나씩 적용하다 보니까 점점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12월에는 약 600만원, 1월에는 2,500만원,
2월에는 5,000만원,
3월에는 약 7,000만원까지 올라오게 됐습니다.
지금도 흐름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갈 길은 멀어보이긴 합니다. ^^)
이 과정을 겪으면서 느낀 건.. 음~~
이게 강의 하나 들었다고 자동으로 되는 구조는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제품 소싱을 계속 해야하고, 상세페이지도 만들고 수정하고, 광고효율 및 비용도 수정하면서 만들어가는 건
본인이 해야 합니다.
혼자 했으면 이 속도로는 절대 못 왔을 것 같네요..ㅎㅎ
처음부터 방향을 잘못 잡고 시간 날렸을 가능성이 훨씬 크고,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정보 알려주는 게 아니라, 실행할 수 있는 상태까지 끌어올려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결과는 결국 본인이 만드는 거지만,
그 과정에서 시간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 확실히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처음부터 “수익 기준”으로 접근하게 만들어준 부분이었습니다.
그냥 잘 팔리는 게 아니라, 실제로 남는 구조인지 보게 되고, 포비님 광고피드백 이후 광고도 감으로 돌리는 게 아니라 수치로 보게 되니까 운영 자체가 훨씬 안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매일 아침 기상후 광고보고서 분석이 루틴입니다.
“막막했던 시기,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준 선택이었습니다.”
도와주신 판다님, 테디님, 포비님, 폴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 강의를 추천해준 매형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 활동해서 1억후기도 조만간 작성해보겠습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7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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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DO IT
2026.04.09
2년차 셀러의 성과 및 수강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24년 8월 구대판다 로켓그로스 수업을 듣고 이커머스를 시작을 한 I CAN DO IT! 입니다!
마흔이 넘어가니 본업으로는 더이상 아이들이 커가면서 풍족하게 생활을 할 수 없겠구나! 생각을 하며
지금 돌아보면 시작 자체가 굉장히 무모했다고 느껴질 정도로 아는 것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뛰어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반신반의했습니다.
강의를 듣는다고 해서 결과가 나올까??? 싶기도 했고
이커머스 자체가 처음이다 보니 막연한 기대보다 불안이 더 컸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일단 시키는 것부터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소싱을 계속 이어나갔는데 반응이 오는 제품이 생겼습니다.
제품 판매는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했지만 제품 품질 문제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반품률이 거의 30%에 가까운 수준까지 올라갔고 악성 리뷰와 고객들의 전화가 하루에 몇통씩 오면서
팔수록 남는 게 아니라 팔수록 손해가 쌓이는 상황으로 변했습니다.
이때 가장 크게 고민했던 건
“이걸 접어야 하나 아니면 고쳐야 하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구간에서 상품을 바꾸거나, 그냥 포기하는 선택을 하는데
저는 방향을 다르게 잡았습니다.
문제를 피하는 대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때 강의에서 들었던 구대판다쌤의 강의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문제 있는 상품은 버리는 게 아니라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라면 해결해서 판매를 이어나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때부터 중국 공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완전히 다시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불량이에요”라고 말하는 수준이 아니라 어디가 문제인지,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실제 반품 사유 데이터를 하나씩 정리해서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한 번 수정으로 끝낸 게 아니라 디자인, 구조, 부품, 마감까지 총 10번이 넘는 리뉴얼을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과정은 굉장히 지루하고 중간중간 “이게 맞는 방향인가” 싶은 순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반품률이 30%에 가까웠던 제품이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5%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하나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상세페이지, 키워드, 광고 세팅 같은 것들에만 집중했는데
실제로 매출을 결정짓는 건 고객이 받고 나서 느끼는 경험이라는 걸 체감했습니다.
이후부터는 강의에서 알려준
"단순히 상품 등록하고 판매만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왜 소비자에게 그렇게 해야 하는가"라는
이커머스의 본질을 이해하게 해준 강의 덕분에 지금은 데이터를 기준으로 계속 수정하는 구조로 운영을 바꿨습니다.
지금은 아직 월 매출 1억을 넘은 상태는 아니지만,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올 해 목표는 월 매출 2억입니다.
이 목표가 막연하게 느껴지기보다는 지금까지의 과정과 데이터를 봤을 때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대판다 강의가 없었다면 지금까지 오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썼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통해 “뭘 해야 하는지”보다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를 먼저 배울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차이였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판다쌤과 포비쌤, 테디쌤, 폴라쌤 감사드립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닉네임처럼 다들 할 수 있습니다!!!
I CAN DO IT!!
WE CAN DO IT!!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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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발사대
2026.04.08
24년 9월 로켓그로스 수강생의 강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24년 9월 쿠팡 로켓그로스 강의를 듣고
드디어 지난 3월, 월 매출 6,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물론 단기적인 매출이 아니고, 작년 4월경부터 꾸준히 오르더니
10월경 매출 5000만원을 달성하고,
꾸준히 유지하다가 이제야 60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사실 쇼핑몰도 처음이고, 어딘가에 강의를 신청해서 듣는다는게
완전 처음이다보니 낯설고 두려운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는데, 열정적(?)인 판다대표님과 쌤들이
강의에서 알려주신 상품 선정 방법, 상세페이지 구성,
운영 노하우를 하나씩 적용하면서 매출이 점점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따로 더 한건 없는거 같고, 하라는 것만 성실히 했습니다.)
특히 실전 중심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했다면 시행착오로 훨씬 오래 걸렸을 텐데, 매번 전화문의를 잘 받아 주신 판다 대표님과
카톡방 상시 대기해주시는 포비쌤, 폴라쌤, 테디쌤~!
끝없는 질문 폭탄에도 성실히 답변해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와 아낌없는 노하우 공유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성장해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 저에게는 아주 크나큰 성과라서 매출인증 한번 해봅니다^^
1. 2025년 10월 첫 매출 5000만원 달성
2. 2026년 3월 첫 매출 6000만원 달성!!
3. 매출 6000만원 > 순마진 1000만원 달성
* 광고비, 광고비 수수료, 쿠팡 수수료, 쿠팡 수수료 부가세, 원가, 물류비, 밀크런배송비, 관부가세 등
모든 항목 제외 후 순마진이니 참고바랍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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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돌아가
2026.04.02
샘들 저 매출이 나기 시작했어요~~
안녕하세요~~
작년 말에 구대판다 로켓그로스 수업 들은 수강생이에요
이제 좀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ㅎㅎ
저도 여기 후기글들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지 몰라요. 거의 정주행 수준이었거든요 ㅋㅋ 읽으면서 '에이 설마 이게 다 사실이야?' 반신반의했는데, 이제는 저도 그 후기 쓰는 사람이 됐네요. 신기하기도 하고요~ 저도 고민 중이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솔직하게 써볼게요!
저는 원래 건기식 구매대행을 하고 있었어요.
제 주변에 온라인으로 돈을 벌고 계신 분이 있어서 저도 그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까 싶어 추천받고 시작했던 일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할만하더라구요
처음엔 물건 하나 팔리는 것도 신기했고.. 매출이 크진 않았지만 어쨌든 십만원이라도 벌기 시작하니까 신기하기도 했구요
우연히 시작했는데 마침 생각보다 쉽게되니 강의를 들어볼까 라는건 생각도 안 했구요.
글구 유튜브에 자료가 얼마나 많아요~ 거기다 강의 비용이 적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유튜브 열심히 보고 시간 투자도 점점 내보는데 어느 순간부터 매출이 딱~ 안 올라가는 거예요.(사실 이것도 크지 않음ㅠ) 어쨌든 더 열심히 해도 그대로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아니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결국 '혼자로는 한계구나' 싶어서 강의를 알아보기 시작했죠~~
근데 강의를 찾아보려니까 세상에,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ㅋㅋㅋ
유튜브도 보고 카페도 뒤지면서 저한테 맞을 것 같은 강의를 찾아다니다가 원래 유튜브로도 몇번 봤던 구대판다님껏도 보던중, 후기가 워낙 많기도 하고 수강생분들이 쓰신 후기 보면 뭔가 다 저랑 비슷해보이고 그래서 저도 할 수 있을거같고... 어쨌든 유튜브에 인터뷰도 그렇고 확실히 성공하신 많은 분들이 보여서 기왕 돈 쓸거면 이런곳에 쓰는게 낫지 않나? 생각하게 됐구요.
구대판다님 강의가 제가 하던 건기식은 아니었지만 요즘 많이들 하시는거 같고 건기식 하면서 답답했던건 막상 팔았는데 재고가 없는경우도 있고 내가 잘팔면 다른사람이 똑같이 가져다 파니까 금방 또 가격경쟁하고 상품 뒤쳐지고 이런게 너무 싫더라구요 ㅠ
그래서 이왕 큰돈주고 배우는거 더 잘배워보자 하는 마음으로 그로스를 신청했었구요.
그리고 제가 건기식 하면서 제일 뜬구름 잡듯이 했던 부분이 소싱이랑 광고하는거였는데 판다님 수업의 메리트는 그 부분을 1:1 피드백 해주신다는거였고 그게 제가 이 강의를 선택해줄 수 있게 했었어요. 그냥 배우고 끝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게 직접 봐주신다는 게 저한테 메리트가 컸어요~~
수업 듣기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뭔지 아세요?
"아이고, 내가 그동안 감으로만 했구나..."
소싱 기준도, 광고 세팅도, 상품 구성도 다 체계가 있었는데 저는 그냥 느낌대로만 했던 거예요. 솔직히 '아 건기식 할 때 이거 알았으면 훨씬 잘했겠다' 싶어서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ㅋㅋㅋ 억울해 억울해~
거기다 저는 구매대행 경험이 있으니까 좀 수월하겠지 생각했는데, 웬걸요. 오히려 내 방식 고집하다가 더 헷갈리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리고 단톡방으로 막 제 생각 물어보면 안된다고 다 짤러버려서..ㅋㅋㅋ 결국 마음을 탁 비우고, 선생님들 하라는 대로만 따라가기로 했어요. 그게 정답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지, 그 에너지에 이끌려가다 보면 어느새 따라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돼요 ㅋㅋ
다른 강의는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수업이 보통 3시간정도씩 하는데 아~~주 옛날 대학교때 생각나더라구요. 그땐 수업때 그릏게 졸렸는데 판다님 수업은 돈 버는 수업이라 그런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동기 대표님들이랑 함께하는 것도 진짜 큰 힘이 됐고요. 나만 어려운 게 아니구나 싶으면 이상하게 힘이 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도움이 됐던 건 역시 포비쌤 광고 피드백이었는데요
수강생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거 진짜 유튜브 아무리 뒤져도 없는 내용이에요. 직접 해보지 않으면 이해조차 못 하는 것들인데, 단순히 광고 세팅하는 방법을 넘어서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하는지까지 배우고 나니까요. 이제는 새로운 상품 소싱해도 '이거 해볼 만하겠다!' 하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게 진짜 큰 수확이었습니다.
그렇게 배운 대로 열심히 따라가다 보니까, 2월 말부터 물건이 본격적으로 팔리기 시작하더니 3월에 매출 2천만원을 넘겼어요!
억 소리 나는 매출은 아니지만, 혼자 유튜브만 보면서 감으로 하던 때랑은 비교가 안 되죠 ㅎㅎ 지금은 상품 추가로 소싱해서 들여오는 중이고,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배운 걸 반복하면서 상품만 계속 늘려가면 매출도 따라온다는 확신이 생겼거든요.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내돈내고 들은 첫 강의가 너무 만족스러웠구요. 다만 확실한건 강의를 듣는다고 무조건! 잘돼! 라고 생각하시면 안될거 같고요~ 저도 배운거 계속 노력하고 해보면서 다음엔 더 좋은 숫자 들고 다시 후기 쓰러 올게요 😊
그리고 한 가지 더! 수업 끝난 지 벌써 3개월이 넘었는데요, 아직까지도 단톡방에 질문 올리면 선생님들이 바로바로 답변해 주세요. 강의 끝나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ㅎㅎ 그 모습 볼 때마다 참 의지도 되고, '나만 잘하면 되겠다. 언제까지고 성공할 때까지 포기만 안 하면 되겠다'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이것도 이 수업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우리 쌤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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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aldl05
2026.03.05
시작한지 4개월차 수강생 성장일지 후기
안녕하세요 작년 10월반 수강생 입니다
제가 카페에 후기를 남겨도 되나(?)싶은 생각이긴 했지만 지금까지의 과정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또 스스로에게 동기부여이자 다짐을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20대 후반에 취직한 직장에서 거의 10년을 다니면서 결혼도하고 애기도 낳고 휴직도하게되면서 누구나 겪어가는 인생과정을 보내던 중에 구대판다님을 유튜브로 알게 되고 카페도 가입했었습니다.
사업이라는건 정말 생각도 안해봤고 다니고 있는 직장에 워낙 만족하기도 했었는데 아이가 점차 크다 보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뭐라도 살림에 도움이 되는게 없을까 하다가 우연히 판다님 영상이 다시 떠서 보게됐고 그 뒤로 계속 생각이나서 안하면 후회만 남겠다 생각하고 강의까지 신청하게 됐구요
(저와 비슷한 삶에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공감하실 것도 같은데..ㅎㅎ)
작년 10월 중순부터 광고피드백까지 하면 거의 두달 넘는기간동안.. 처음엔 힘들어서 죽을뻔했어요!ㅋㅋㅋ
쿠팡에서 맨날 물건 사보기만 했지 사업자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수업을 들을 땐 무슨소린지 이해가 되다가도 집에오면 까먹고 내가 할라하면 "어떡하지?" 부터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그런데 또 동기분들 중에 잘하시는 분들은 너무 잘하시고~~ 단톡방에서 매번 질문하는데 처음엔 그 질문조차 이해가 안갔구요 ㅎㅎ(아마 판다님 수강생분들 중에 이것도 공감하시는분들 많지 않을까요?)
결과적으로는? 저는 지금 강의 종료가 될 시점부터 매출이 발생하더니 지금은 점점 상승중입니다.
지난달(2월) 기준으로는 월매출 2천만원 정도가 나온거 같구요
(그래서 자랑차 쓰는 글이기도해요ㅎㅎ 다만 너무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다시 돌아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다보니 처음엔 수업을 따라가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수업때 찍은 녹화영상을 판다에듀에 늘 공유해주셔서 집와서 한번씩은 꼭 봤던거 같아요. 처음 들을 땐 무슨소린가 싶던것도 한번 더 들으면 이해가 가고, 그래도 모르는건 수강생 단톡방에 물어보면 선생님들이 바로바로 답변을 주셔서 결국엔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난 여러 수강 후기글들을 봤는데 수업 그만하라는 내용도 많더라구요 ㅋㅋㅋ 사실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시죠?
이런 후기를 쓰면 수강생들이 더 늘어나고 그럼 내 경쟁자가 더 늘어나고 ㅠ 나만 알고싶고 나만 돈벌고싶은데 하는 마음..ㅎㅎ
그럼에도 후기를 쓰는 이유는 제가 이 수업을 통해 처음 지불한 수업비용의 몇배나 되는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가 제 욕심보다 더 커서입니다. 다른 후기를 쓴 대표님들도 같은 마음이실거 같구요
강의에 대한 후기를 적어볼께요.
첫째, 수업내용이 정말 알찹니다. 사실 제가 다른 강의를 들어본적은 없어서 이게 다른 강의대비 좋다 안좋다를 평가하기는 애매하긴 하지만 적어도 제 기준에선 "이런거까지 알려줘?", "아 이건 돈을 지불 안했으면 절대 몰랐을 내용이다" 싶은 것들이 있었구요. 실제로 수업 때 가까히 지내던 동기 대표님 한분이 계셨는데 수업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이분은 다른 수업을 듣고 또 듣는거라 나름 신빙성이 있었구요
둘째, 피드백이 정말 빨라요. 수업 초기부터 초대된 단톡방이 수업종료 후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유지되고 지금도 단톡방 문의에 대한 선생님들 답변이 빠릅니다. 사실 해보시면 알겠지만 이론 수업내용은 아무리 좋아도 내가 하면 또 다른 변수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이 도와주니 혼자?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매우 든든해요. "사업은 자신감도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곤 하는데 "내가 혼자 했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하는 부분입니다.
셋째, 이게 어떻게 보면 제가 오늘 후기까지 작성하게 된 이유이긴한데.. 구대판다님 수업 마지막에 진행해주시는 광고피드백이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일단 이건 정규수업에는 없고 모든 수업이 끝난 후 따로 일정을 잡아서 각자가 직접 판매하는 상품으로 광고피드백을 해주시는데..
이때부터 제 매출이 크게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간의 수업들이 이 피드백을 위한 준비였나 싶을정도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ㅋㅋ)
돈을 쓰는거에 대한 이해에도 크게 도움되었구요, 그전부터 매출은 조금씩 나기 시작했는데 이 이후로는 본격적인 "수익"이 나기 시작한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모두 처음듣는 내용인데 수업시간도 길다보니 그걸 습득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힘들었다는거..ㅠ 근데 뭐 이것도 그만큼 많이 알려주시려는거니 사실은 단점이 아니긴하죠 ㅋㅋ
제 첫 매출은 11월 수업중에 발생했어요! 상품을 들여와서 쿠팡에 입고시킬쯔음 갑자기 윙에서 판매가 되더라구요. 제 인생 처음으로 무언갈 팔아본 날이라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
제품을 입고하고 광고를 돌리기 시작한 12월부터는 매출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면서 12월 매출이 한 600만원정도 나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1월에는 그렇게 많이 보이던 "월천"이라는 "매출"을 만들었구요(수익은 아니구요^^).
1월 말부터는 뭔가 잘못됐나 싶은 생각(너무 잘팔려서)이 드는 날들이 생기면서 돈다운 돈을 벌어보게도 됐습니다.
지금까지의 매출은 운좋게! 수업 때 피드백 받고 소싱한 상품이 잘된거라 아직 진짜 제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ㅎㅎ
그래서 불안감이 없진 않고 오히려 이 불안감과 성과를 낸 기대감으로 요즘은 더 열심히 일하고 있구요!
저도 다른 후기 대표님들처럼 이 사업을 몇년간 유지하고 직원도 채용해보는 상상을 하면서 매일을 보내고 있는데,
직장에만 몰두하던 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요즘이라 이 후기를 보시는 다른 분들도 꼭! 동기부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