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나는 성공한 셀
2026.01.14
구대판다 강의 후기(롱텀리뷰)
안녕하세요
지난번 제가 작성한 강의후기에 대해 많은 분들이 문의 주셔서 롱텀리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구대판다님께 배운 구매대행을 1년 가까이 해본 저의 생각과 느낀 점 위주로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저의 최근 6개월 평균 매출입니다.
아직 개인적인 목표에서 한참 모자란 수준이라 부끄럽지만,
평균 매출 1300~1600, 순마진은 300~380 정도 입니다.
어떤가요?
오 괜찮네 하시는 분들과 아 좀 아쉬운데 하는 분들로 나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 결과가 정말 소중한 성과입니다.
오로지 구대판다님의 구매대행 강의로만 만든 것이고요!
제 상황을 말씀드리면,
1. 본업(오프라인 사업)이 심각하게 적자상태이며,
2. 이 전에 수강했던 다른 강의에서 돈을 많이 날려 자금 여력이 부족했고,
3. 그 때문에 (자본금이 필요한)사입이나 수동상품은 거의 못해봤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구대판다님께 돈 많이 안들고 할 수 있는 구매대행을 배웠고,
현금 흐름을 먼저 만드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에 반자동 위주로만 진행했습니다.
다만 기존의 본업을 정리하지 못한 상황이고,
최근 출산을 겪는 등 현실적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한 이유(핑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 알려주시는 것들을 많이 실천하지 못했고,
대신 건강을 너무 해치지 않는 정도로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저의 노력에 맞는 결과가 나온 것이겠지요.
어쩌면 큰 욕심 없이, 나는 부업 수준으로 그 정도만 벌어도 된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충분할 수도 있고,
저처럼 큰 욕심으로 더 많이 벌어야 된다 하는 분들은 적어도 이보다 더 열심히 아니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수업 내용에 더욱 충실 하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그간의 반성과 함께, 앞으로의 매출 향상을 위해 구대판다님 강의를 복기하며 힘쓰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와보니, 이 비즈니스의 가장 큰 리스크는 결국 '나 자신' 이라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업들에 비해 물리적인 리스크는 정말 낮고(없고), 아웃풋이 정말 확실하거든요.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으면 구대판다님 강의 들으면 되고(가장 중요),
큰 자본금이 없어도 신용카드만 만들면 시작할 수 있고,
컴퓨터를 못하면 유튜브 찾아서 공부하면 되고,
CS스킬이 부족하면 GPT 쓰면 되고,
귀찮은 일들을 미루는 성격이면 업무를 체계화, 패턴화 하면 됩니다.
-> 모두 제 얘기네요^^; (돌아보니 저에겐 이것들이 리스크였습니다)
최근 구대판다님 수강생 인터뷰에서 어느 대표님이,
오프라인 장사 사업 해본 사람에게 이 비즈니스는 너무 쉽다고 하셨는데, 정말 깊히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그 정도 돈 밖에 안 썻는데 이 정도 결과가 나온다고?
그 정도 노력 밖에 안 했는데 이 정도 결과가 나온다고?
요즘 저 자신에게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물론 노력 많이 해야하지만 오프라인 업종에 비해 그렇다는 거고요^^;
당연히 제대로 된 방법으로 해야 한다는 전제는 필수겠죠!
마지막으로, 이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 저의 심경과 같은 분들께,
"어렵습니다. 힘듭니다. 하지만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나 스스로를 극복해낼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다 같이 정상에서 만납시다."
화이팅!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298]
-
5
불효자는웁니다
2025.12.30
감사합니다. 이제 먹고 살 걱정은 없겠단 생각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3월에 로켓그로스 수업을 듣고,
7월 매출 4,000만원에 순수익 900만원하는 수강생입니다.
로켓그로스 관련 일은 하루에 3~4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로스를 통해서 돈을 벌게 된 후에는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가족들과 여행을 많이 다니고 있어요.
40 중반이 될 때까지,
항상 먹고사는 문제로 고민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로켓그로스로 돈을 벌며 머릿속에
걱정보다는 기대와 희망이 더 커졌습니다.
어떻게 셀러가 되었나요?
먹고사는게 쉽지 않아 돈을 더 벌기 위해
작년 1월 구매대행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부업으로 하다가 주문이 조금씩 들어오고,
다른 일 할 시간에 구매대행에 집중하면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 전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생각만큼 돈이 되지 않았고
변수가 많고 수입도 일정치 않으니
불안해지고 점점 일할 힘도 나지 않았습니다.
월 천버는게 쉽지 않더군요.
구매대행만으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사입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첫 사입
수업을 들을지, 혼자 해 볼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모든 사업이 결국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
수강료 낼 돈으로 마음껏 테스트를 해볼까 했습니다.
그래서 사입할 물건을 찾아보고,
이것 저것 따져보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결국 한 상품을 20개 주문해서 배대지에 받았는데 애매하게 식검 대상 품목이었습니다.
물건 값에 몇 배에 달하는 검사비가 나오게 생겨서 아직도 배대지에 쌓아두고 있습니다.
제대로 돈을 벌려면 다양한 상품을 많이 들여와야 할 텐데,
혼자서 하다간 몇 개 시도해보다 포기할 것 같았습니다.
혼자서 할까, 수업을 들어볼까...
판다 그로스 수업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커리큘럼 상 수업을 들으면 한 달 안에 3~10개 정도의 품목을 수입해야 하더군요.
생각해보았습니다.
혼자서 했을 경우, 당장 2~3달 후에 10개의 상품을 들여와서 판매하고 있을지.
상품을 잘 고를 자신도 없었고, 재고를 가지고 판매할 용기 없었습니다.
결국 수업을 들었고,
지금 생각해보니 가장 떼기 힘든 첫 발을 수월하게 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구매대행, 무자본 창업 등에만 관심을 갖다보니
조금이라도 리스크가 있는 곳으로는 발길이 안 가더라구요.
혼자서 했으면 한 두개 수입해보고 잘 안되서 그만 두었을 것 같은데
수업을 통해서 경험이 너무 많은 강사님과 판다 대표님의 명확한 소싱 기준과,
눈에 불꽃이 튀기는 수강생 동기들의 에너지를 받아서
10개의 품목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일단 물건을 시키니 팔기 위해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어떻게든 실행하게 되더라구요.
아직도 알려준 방법을 반도 못 썼지만
그래도 잘 팔고 있습니다.
100명 중 5명만 살아남는다는
이 시장에서 버틸 수 있는 이유
온라인 쇼핑몰은 시작하기 쉬운 만큼
그만두기도 쉬운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포기하지 않고 지속해 나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환경과 습관을 만드는 것은 사람마다 다를 테지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사람입니다.
혼자 구매대행을 하면서,
처음엔 집에서 하다가 잘 안되어서
구매대행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유 오피스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모두 온라인 쇼핑몰이 외롭고 힘들었는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서 일하는 것 만으로도
서로에게 활력이 되더라구요.
그러나 5명이 모여서 사용하던
사무실에 결국 저 혼자 남게 되었고
갈수록 지쳐갔습니다.
강의를 듣고자 한 이유 중에 하나가
열심히 일하는 좋은 동료를 얻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그 어떤 때보다 열심히 일 할 수 있었고,
반 년이 지난 지금도 열심히 일하시는 대표님들과 함께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셀러로 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점.
오랜 급여생활에서 벗어나
이 일을 하면서 불안이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월급 만큼 벌게 되었을 때는
이 정도 벌기 위해서 사업에 뛰어든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2배를 벌게 되었을 때는
이게 지속 가능할지 의문이 들기 시작하고
내가 팔고 있는 상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크게 위축되고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3배를 벌어보니
세금과 4대보험 때면 얼마 남지 않음에 낙심하고,
그 이상을 벌어 보니
꾸준히 이 수익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보 셀러 시절 우연히 알게 된
2~3억 매출을 찍는 분들을 보면 마냥 부럽기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 그 분들을 조금 가까이서 보게 되니
그들도 여전히 마음 한구석에는
불안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스 수업을 듣고 나서 조금은 변한 것 같습니다.
그 전에는 구매대행 한가지 방법 밖에 모르니
알리니 테무니에 공포를 느끼고
한 상품이 무너지면 분노와 좌절을 느꼈는데
사입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구매대행은 부수입이 되어
큰 스트레스 없이 신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익도 너무 중요하지만,
내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성공할 때까지
포기 하지 않는 경험을 해 봤다는 것이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
지금 돈을 벌고 있는 방법이 얼마나 지속될 지 모르나
함께하는 동료들과 수업을 통해서 연을 맺은 판다님 근처에 있다면
변화에 더 빠르게 대처 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이 들더라구요.
이런 경험과 생각이 불안을 조금은 누그러뜨리게 해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수업 때 배운 내용을 아직 다 사용해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직 비장의 무기가 남은 것 마냥 안정감을 줍니다.
좋은 강의를 고르는 팁?
강의없이 잘 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온라인에는 많은 정보들이 있고,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도 많이 있어서
강의가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온라인 비지니스는 쉽게 시작하고
그 보다 쉽게 그만 둘 수 있기 때문에
혼자 성공하려면 불굴의 의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쪽에서는 혼자서 잘 할 수 있다는 말이
센스와 능력이 있다는 말 보다는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끈기가 있는가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본인의 끈기를 객관적으로 평가해보고
혼자 할 수 있을지 강의를 들을지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매대행보다 그로스가 처음 시작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류과정이 구매대행보다 더 복잡하고 들여오는 규모가 크기에
실수는 곧 돈과 시간, 스트레스가 됩니다.
또한 상품이 재고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이 적지 않은 부담입니다.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덜 겪고 조금 더 빠르게 돈을 벌고 싶은 분은
강의를 듣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모든 강의에는 비방용 꿀팁이 존재하는데
그로스는 구매대행과는 다르게 투자하는 돈이 있고 규모가 있기 때문에
강의의 팁은 돈과 시간을 많이 절약하게 해줍니다.
무엇보다 사입을 시작 하고는 싶으나,
당장 한달 뒤에 상품 10개 수입해서 팔고 있을
자신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강의를 추천합니다.
한달 뒤에 분명 여러 물건을 수입해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을 거에요.
저는 강의를 들었던 기간이 평생을 통틀어
가장 무언가를 열심히 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유를 얻게되어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살아 가는게 마냥 여유롭지는 않은
상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직장을 다니며 돈을 많이 벌고 있어도,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어도
삶이 여유롭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부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은
삶에 여유와 성취감을 줍니다.
저도 아직 갈길이 멀지만,
늦은 나이에도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안착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기억나는,
판다쌤이 눈물을 흘리며
수강생들에게 전했던 말을 나누고 싶습니다.
대표님들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왜 알려준 거 다 해보지도 않으시냐?
어려운 거도 아니고 큰 능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하면 되는 건데 왜 안하시냐
......
성공은 될 때까지 하면 되는 거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3306]
-
5
똠똑
2025.12.30
그로스 수업이후 3개월간 하루에 30분일했습니다 그래도 든든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그로스 수업을 들었습니다
부산에 살고있어서 교육받으로 서울 올라간다는게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지낼곳도 지낼곳이지만 돈을 벌어야하는 제 입장에서 막연하게 몇개월간 수입없이 고정비+추가지출을 내야한다는 생각하면 고민을 안할순 없었습니다
수업을 선택하게된 계기는 원래 하던일을 계속 하는게 "조금은 지친다" 였습니다 20대 중반부터 주거용 원룸 아파트 그리고 헬스장 골프장 식당등 상가를 중개하는 공인중개사로 약 7년정도 일을 했었습니다
7년동안 일하면서 구해줘 홈즈도 출연하고 , 대형 배달플렛폼 기업과 계약해서 경남권을 맡아서 중개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나름 열심히 중개업을 해왔던거 같습니다 ,20~30대치고는 돈벌이도 나쁜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부동산계약을 하나 하고나면 다음 계약을위해 0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점 이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중개업말고 다른걸 찾아봐야겟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몸이 아파서 2달정도 일을 못했는데 무한 경쟁의 시장이다보니 내가 다 쌓아놨던 물건들도 다 뺏기고 수입이 하나도 없다는점에 너무 허무한느낌이 들었었습니다
아플거라는 생각도 해본적 없었기에 그 결과가 조금더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구매대행강의를 2개정도 들었었는데 그중 구대판다 강의는 강의내용도 내용이지만 교육생들을 사후 관리하는 모습이 사실 인상적이었습니다 몇년간 영업을 해왔지만 사후관리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잘알아서 그런지 더욱더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구매대행과 본업을 병행하던중 구매대행cs가 본업을 방해한다는 느낌이들어서 구매대행은 잠시 중단을 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그로스 강의를한다는 공지를 보고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서울에 몇개월간 살수있는 환경이 만들어 져서 고민없이 교육을 지원했던거 같습니다
강서구에서 강동구까지 매일 서울을 횡단했습니다 그 시간이 길다면 길고 당연하다면 당연하다 말할수있지만
1시간이상 출퇴근을 해본적 없는 저한테는 처음에는 곤욕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자체도 알차기도했고 매 수업이 기다려지고 기대가 돼서 즐거운 마음으로 강의장으로 갔던거 같습니다
수업과정에서 이걸 30개씩 50개씩 100개씩 사라! 이말에 의심이 거의 100이었습니다
아,, 이게 팔릴까 ..
근데 배운대로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니 5개 10개 20개 100개 200개 이렇게 팔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매출이 얼마냐구요 ?
6월에 수업이 마무리됐지만 6월매출은 3200 7월 4200 8월 3500만원 나왔고 수익률은 20%정도 나왔습니다
7, 8월 진짜 솔직하게 하루에 30분도 일을 안했습니다 재고만 살짝보고 심지어 .. 재고도 제대로 확인 안해서
품절되는 기간이 꽤나 돼었습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매출이 조금더 나왔을거라 생각은 합니다
사실 우상향하는 매출이 가장 이상적이기는하나 8월매출이 7월에비해 많이 떨어졌지만
너무 놀았던 저한테 돌아오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매출이 떨어지는게 무섭진 않았습니다
이제는 팔수있는 방법을 아주 조금이나마 알고있다고 생각해서 , 그래 ! 또 해보자 하면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9월부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일을 하고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얻은점
강의를 들으면서 얻은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전부다 말할순 없지만
첫째로 셀러로서의 판매기술 두번째는 강의를 같이 들었던 다른 수강생들이었습니다 대부분 40대라서
저랑은 나이차는 많이 났지만 교육받는 기간동안 많은 교류를 하면서 친해지기도 많이 친해졌고 인생선배들의 이야기를 많이들으면서 인생도 많이 배웠던 기간이었던 같습니다
지금도 단톡방 갠톡등으로 의견교류하면서 의지하고 동기부여할수있는 귀한 존재들이있다는점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강의료가 비싸다 ? 제값한다 ?
강의후 과정이나 결과를 보고 수강생들마다 느끼는점은 분명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충분한 가치 그이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벌게해준이유 ? 등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딱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강의를하는 구대판다 대표 및 강사분들은 수강생들을 위해 애를쓴다는점, 그점이 이 강의의 최고의 가치라 생각합니다
오랜기간 봐온 사람도 아니지만 그렇게 애쓴다는점에서 그사람자체를 의지할수있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수강생분들도 똑같이 의지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돈은 벌게 해줄겁니다 대신 강사분들이 애써주는만큼 따라한다면 돈을 벌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무리
내년 3월까지 월 매출 1억달성하면 그때 다시 등장하겠습니다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3531]
-
5
삼수생
2025.12.30
이번에 판다님 유튜브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판다님 수업을 들은 그로스 수강생입니다.
지난 8월11일에 강의 후기를 작성하고 오늘 딱 3개월이 딱 되었네요.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고 강의 후기를 다시 남겨봅니다ㅎ
1. 판다님 유튜브 영상 촬영
이전에 구매대행을 배울때부터 언젠가 나도 영상에 나갈수있겠지? 하고 꿈꿔보곤 했는데
이번에 그로스로 매출을 내면서 그 꿈을 이루게 되었어요.
(초반부터 고생하며 힘들게 찍은 매출이여서 판다님이 좋게 봐주셨나봐요.)
판다님은 촬영 당일에도 2시간 정도밖에 못 주무시고 오셨는데, 그럼에도 3~4시간 연속 촬영하시는거보면서
'정말 열심히 사시는구나'하고 다시금 느꼈습니다. 저또한 느슨해진 마음을 다시 고쳐잡게 되었어요
2. 매출
지난 10월에 9000만원을 조금 넘겼고,
이번 11월 매출도 같이 인증하겠습니다.
매출그래프를 보시면 등락이 있는것을 보실 수 있어요.
매출이 잘 나오다가 다시 떨어진다고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노력한만큼 분명 좋은 일이 있으실거에요.
그리고 현재 상황을 매일 주변분들과 공유하셨으면 좋겠어요.
그것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돼요.
3. 하고 싶은 말
그 동안 저도 여러 강의에 천만원 이상 써왔고,
강의를 수행하면서 추가로 많은 비용을 써왔기 때문에
정말 본업으로 벌고 부업으로 많이 까먹었어요.
그 동안 여러 투자가 실패하고, 지금도 새로운 길을 찾아가고 있지만
돌이켜보면 그 동안의 투자와 부업들은 항상 혼자 하고 있었고,
게다가 꾸준하게 했던적도 없었어요.
물론 각잡고 열심히 하던 때는 있지만, 그것은 길어야 일주일이였던거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는 6~8개월이 되는 긴 시간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일을 하고자 했던것같아요
그리고 저는 매일 달력에 출근하는 날을 표시하곤 했는데
정말 거의 모든 날을 출근하다보니
두달전부터는 이런 표시를 하고 있지 않아요.
직장에 출근을 하듯이 매일 가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거든요.
그리고 출근하는 날은, 책상앞에 앉아 이루고 싶은 목표를 꼭 노트에 적습니다.
처음에는 10번. 그 다음에는 40번. 지금은 60번씩 써보고 있어요.
목표가 짧아도 좋은거같아요.
저는 목표의 80% 이상 이루면, 목표를 바꿨어요
지금은 12월까지 순수익 3천이 목표입니다.
출근과 목표를 적는 일은 어찌보면 당장에 어떤 큰 효과를 보이지 않기때문에 당장은 모르지만
이 관성을 깨지않고 싶은 힘이 작용한다는 것을 분명 느껴요.
칭찬을 들으면 계속 칭찬받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같이 하는 동료도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와 같이 일을 하는 대표님들은 모두 대단한 분들이세요.
같은 수업을 들었던 분들하고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고
매일 새로운걸 공유하고 서로 배우고 있어요.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고 했던 말이 있듯이
정말 멀리 함께할 동료가 필요하고,
그룹 내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내려면
같은 수업을 들은 동기분들이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로 다른 것을 돈 주고 배웠는데, 상대방에게 내 지식을 공유하기는 쉽지 않으니깐요.
하지만 저희는 모두 같은 강의를 들었고
일을 하며 실수하고 배운것, 그 모든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셀링을 하면 정말 무수히 많은 일들을 겪습니다.
혼자는 정말 버겁다는 걸 꼭 일찍 아셨으면 해요.
4. 그동안의 성공을 이끌었던 것을 몇가지 뽑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판다님의 강의를 들은 것
- 시간 단축을 위해서 강의는 필수인건 맞아요
(2) 꾸준히 노력하는 동기 대표님들과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는 것
- 혼자는 여러가지 의미에서 비추천입니다
(3) 매일 출근 도장을 찍고 있는 것
- 왕복 100km 이상 거리를 매일 2~3시간씩 출퇴근하고 있어요
- 그 이유는 일하는 환경을 이 곳에 잘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에요
(4) 정말 힘든 순간에도 노트에 목표를 매일 적었던 것
-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적어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5) 힘든 일도 주변에 공유하고, 좋은 일도 주변에 공유했던 것
- 생각보다 괜찮은 피드백이 돌아와요
(6) 이유없이 응원을 해주는 가족이 있었다는 것
5. 앞으로의 목표를 적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매년 가족과 해외여행 다녀오기.
- 가족이 없으면 돈도 의미가 없기때문에, 가족을 우선으로 하고 싶어요
(2) 2025년말까지 순수익 5천만원 쿠팡에서 만들기
- 판다님은 직원이 필요할꺼라고 하셨는데, 어느방향이든 잘 해보겠습니다
(3) 법인 세우기
- 절세 또한 순이익을 높히는 방법이기 때문에 꼭 하고 싶어요
(4) 최대한 오랫동안 다른 대표님들과 함께하기
자주 적는 글이 아니여서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거같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의 글이 이 글을 읽는 분께 좋은 기운으로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4391]
-
5
읏차
2025.12.30
로켓그로스 수익인증 (feat. 저는 당신이 구대판다 수업을 듣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대판다 로켓그로스 8월 수강생입니다.
수익 인증부터 들어갑니다.
24년 구매대행으로 온라인판매에 입문해서,
6월에 혼자서 유튜브보며 로켓그로스를 시도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8월에 구대판다 로켓그로스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강의 종료한지 3개월차,
12월 매출은 약 6,000만원
순수익(수수료, 배송비, 광고비, 판관비 모조리 싹다 제외) 은 2,000만원을 조금 넘겼습니다.
부업으로 로켓그로스를 하고 있고,
하루에 로켓그로스에 쓰는 시간은 5~6 시간입니다.
당신이 구대판다 수업을 듣지 않으면 좋겠다는 이유?
저만 알고싶습니다..
"이 강의 들으면 무조건 매출 몇 천만원 나온다"고 말하면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강의를 안들었다면 이런 매출을 만들어낼 수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강의에서 알려준 방법으로 소싱하고, 준비하고, 마케팅을 해서 나온 결과니까요.
그래서 제가 사랑하는 친구나 주변 사람이라면,
처음 시작할때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여줄 수 있도록 강의를 들으라고 할 것이고,
그저 스쳐지나가는 누군가라면,
이 강의는 듣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정말 제 경쟁사는 이 수업을 듣지 않았으면 하는 아까운 마음이거든요.
수업에 대한 제 마음은 여기까지만 적고,
그래도 이왕이면 처음 시작하는 분들 또는 열심히 판매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분들에게
소소한 팁을 적어보겠습니다.
아직 저또한 초보단계에서 성장하고 있지만,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팁
1. 상품 소싱
- 상품 소싱은 초보 분들이라면 키워드 2,000~4,000 사이를 추천합니다.
키워드 3,000 이하라면 전체 판매량은 적을 수 있지만, 그만큼 큰 경쟁사가 없어서 제가 상위 노출에서 광고비를 적게 쓰면서 소소하게 판매가 잘됩니다.
키워드 5,000 이상을 비추천하는 건 아닙니다만, 보통 그 이상의 키워드는 로켓 상품이 많거나, 대기업, 리뷰 많은 그로스 상품이 상위 노출에서 치열하게 싸우는 시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국 소싱하는 키워드는 검색량 2,000~4,000 사이가 가장 많았고, 틈새를 비집고 올라갈만 했습니다.
- 시장가격이 너무 무너져있다면, 상품이 너무 매력적이더라도 과감하게 포기하세요.
물론, 정말 좋은 제품을 비싸게 팔더라도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진행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판매자는 적당히 좋은, 저렴한 상품을 골라서 비싸게 파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킨게임에 뛰어들기보다는, 나만의 틈새시장을 만들어서 꾸준하게 판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사계절상품과 계절상품은 골고루 섞어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 12월에 매출이 잘 나올 수 있었던 것도
겨울 시즌 상품의 마진과 판매량 덕분에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물론, 계절이 끝나면 매출은 떨어지고 또다시 새로운 계절을 준비해야하겠죠.
하지만 동시에 계절 상품이기 때문에 마진을 높일 수 있고, 판매량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끝이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계속해서 발굴하고 도전하시기를 추천하고 응원합니다.
(단, 봄과 가을은 짧습니다. 이왕이면 시즌 상품을 준비한다면 여름, 겨울에만 힘쓰세요.)
2. 광고 세팅
- 수업 시간에 알려주신 내용과 피드백 때 알려주신 내용은 꼭 복기해서라도 챙겨보세요.
저는 잊을만하면 한번씩 다시 수업 중에 적었던 노트를 보면서
빠뜨린 내용은 없는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꼭, 수업때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수업시간 중에서 진도 잘 따라가고 광고 세팅 하시는 것 추천!!!!)
- 그리고 추가적인 팁은, 비검색 영역 광고를 잘 활용하세요.
쿠팡은 비검색 영역의 광고 노출 구역이 정말 어마무지하게 많습니다.
저는 주력 상품은 매출최적화 광고와 수동광고를 같이 세팅해서
비용은 가급적 최소화하고 효율을 높이려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검색 영역을 활용하고 싶다면,
매출최적화는 효율을 잘 활용하시고,
수동광고는 키워드 단가를 잘 활용하세요.
3. 깨알 꿀팁
- 약간의 막노동이긴 하지만,
저는 즉시할인 & 다운로드 쿠폰을 1주에 2번씩 발행합니다.
제 상품을 보는 사람들이 언제나 3일 내에 쿠폰가격이 종료된다고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요.
처음부터 이렇게 쿠폰을 세팅해왔기 때문에, before & after 를 비교해서 검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정 마감 혜택을 판매자가 설정할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 마진 500~1,000원 정도 줄더라도 판매량이 늘어나면 전체 이익은 늘어납니다.
당장의 몇백원에 너무 매몰되기 보다는
판매량 추이를 보면서 마진이 가장 많이 남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조금씩 테스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출판 너무 자주 보지마세요.
제가 초보였을 때 이런 소소한 일에 시간과 감정을 소비했던 것 같아,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판매가 되는게 신기해서, 언제 또 주문들어오나, 반품 들어온 건 없나 한시간에도 몇번씩 체크했습니다.
판매 또는 반품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해야하는 일에만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정작 돈이 벌리는 일은 소싱이나 마케팅, 해야하는 일을 할때 벌 수 있습니다.
- 이왕이면, 처음에 수고스럽더라도 아주 조금만 상품 구성에 신경을 써보세요.
포장지를 바꾸거나, 사은품을 넣는 것 정도가 가장 깔끔합니다.
(다만 '사은품'은 상품 등록할때 명시하지마세요!!! 아주 복잡합니다!!!!)
C팡 정책상, 갑자기 로켓 뱃지를 떨어뜨리는 갑질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저도 안타깝게도 최근 효자상품 하나가 뱃지가 떨어져서
상표권과 함께 구구절절하게 온라인 문의를 남겼지만 시장가격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이럴때 갑자기 쿠팡 때려치울까.. 다른 상품도 이렇게 떨어지면? 이런 막막한 생각도 들고 현타도 왔습니다.
이미 떨어진 뱃지는 어쩔 수 없으니 포비쌤께 여쭤본대로 해결하기로 했으나,
앞으로 제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상품과 차별점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처음에 한번 세팅해놓으면 앞으로 계속해서 발주만 넣으면 되는 일이니,
미리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부분은 저도 좀더 다양한 방법을 해보면서 더 나은 방법을 공유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직은 갈길이 먼 초보이고, 운이 좋았다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24년에 가장 잘한 일은 구대판다 수업을 들은 일이고,
배운대로 좋은 성과를 만들어낸 것이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월 매출 1억의 후기글로, 더 많은 팁들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
온라인셀러 활동을 하고있는, 혹은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원본 : https://cafe.naver.com/gdpd2021/34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