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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고
2025.12.30
남일같던 월억 매출. 확신에 가득찬 후기.
안녕하세요.
작년 5월에 후기를 작성하고, 약 9개월만에 다시한번 제가 얻었던 확신을
공유하고자, 단 하나의 거짓도 없는 2차(?) 후기를 작성합니다.
(4개월 억매출 → 1개월 억매출)
2024.05.10.
https://cafe.naver.com/gdpd2021?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30621618%2526articleid%3D32022
온라인 사업이라곤 해본적 없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가장에서,
지금은 본업 셀러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그로스 1기 수강생입니다.
수강하신 여러 대표님들은 아실테지만,
판다대표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나만의 목표 세우기."
"내가 세운 목표를 끊임없이 상상하고 실천하기."
를 지속 실천해나가고 있고, 내가 세운 단기간의 목표를 달성할때마다 판다대표님께 연락을 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ㅋㅋ
작년 초 그로스강의 수강 이후, 제가 세웠던 단기간의 목표는
1. 24년도가 다가기 전에 내 창고와 사무실을 갖자.
2. 24년도가 다가기 전에 매출 1억을 달성하자.
두가지였습니다.
진부하지만,
판다대표님이 가르쳐주시는 대로만 실천했고,
사실 아는것도 해본것도 없었기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ㅋㅋ
단, 하라고 말씀하시는건 정말 다 했습니다.
꼭 목표를 세우라기에, 위와 같은 막연한 목표를 세워놓고
불과 9개월 남짓한 기간 내에 이룰 수 있는 목표인지에 대한 의심과 더불어,
'못이루면 어때.. 목표는 일단 크게 세우는거지.' 라는 합리화를 많이 했습니다..ㅋㅋ
저는 사실 의심이 많고 사람을 잘 믿지 않는 편입니다.
피해금이 1억이 넘는 사기도 당해봤고, 좋지 않은 여러 기억들 때문인지,
신뢰보다는 의심부터 앞서는 사람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남들이 다 되지 않을거라했던 자신의 목표들을 결국 이뤄낸
판다대표님의 경험담을 다들 한번쯤은 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또한 저는 신뢰보다 의심이 앞섰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표님 죄송합니다...ㅋㅋ)
'유튜브 하는 사람이니까...'
'강의하는 사람이니까...'
'저렇게 말해야 사람들이 믿을테니까...'
아직 강의를 수강하지 않으신 예비대표님들께는 어쩌면 저처럼
'그저 강의홍보를 위한 일종의 마케팅' 이라는 의심부터 앞서는 영상이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수도 있을겁니다. 어쨌든 강의를 하시는 분인 것은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저같은 수강생이 굳이 이런 후기글을 작성하면서까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해가며 강의의 대해 얘기할 필요는 없을겁니다.
지난 후기에 작성한 것처럼,
오히려 저는 강의가 더이상 흥행하지 않아, 구대판다 제자가 많아지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니까요... (대표님 죄송합니다22...ㅋㅋ)
의심이 많은 저는 이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판다대표님이 수강생들에게 강조하시던 수많은 말들에 대한 해답을 몸소 경험하였고,
막연하게 세웠던 상기 두가지의 목표를 정말로 이뤄냈기 때문에요...ㅋㅋ
(현재 운영중인 개인 창고)
작성일 기준 최근 3개월 매출현황
단기간의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포기하고 싶었던 날들도 많았고,
수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들이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처음이 어렵다고... 저는 그럴때마다 판다대표님께 전화했습니다.
솔직히 귀찮을 법도 합니다.. ㅋㅋㅋ 저라면 그랬을 것 같습니다...
판다대표님은 그런 저에게 밤낮없이 항상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었고,
진심으로 도움을 주려고 애썼습니다.
(전화로는 쑥쓰러워 말 못할 것 같아, 이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드립니다..ㅋㅋ)
문득, 1년 전 이 게시판에서 남들의 후기를 읽으며 평소와 같이 출근준비를 하던 날이 떠오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판다대표님의 그로스 강의가 잘 되는것이 썩 달갑지 않습니다...ㅋㅋ
그럼에도 강의 수강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렇게 수강생들에게 진심인 강사 어디가도 없고,
이렇게 알려줘도 되나 싶을만한 강의 어디가도 없습니다.
이 강의를 듣는다고 100% 다 잘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이 강의를 통해 저는
제가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빠짐없이 이뤄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세울 막연한 목표들이 결국 내가 조만간 얻게 될 일들이라는 설렘과 확신을 얻었습니다.
9개월 전, 이 게시판에 첫번째 후기를 작성하던 그 날에도
오늘의 저는 단기간의 막연한 목표였습니다.
25년도에 세운 목표와 더불어,
"25년도 안에 2가지 목표를 이루고 후기를 작성하겠다." 는 새로운 목표를 세워보며
두서없는 2차 후기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본 : https://cafe.naver.com/gdpd2021/3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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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대파
2025.12.30
로켓그로스 요즘 누가 해요?
"저요! "
부제 : [수강 후 4개월만에 월 매출 5천만원 달성기]
안녕하세요. 판다그로스 1월 수업 수강생 진도대파입니다.
3월 11일 마지막 수업이 끝났으니, 오늘로 딱 4개월이 지났네요.
일단 한국인답게 두괄식으로 매출부터 인증합니다.
'매출 5천찍고 후기를 써야지' 라고 마음먹었는데 수강 4개월이 지난 오늘 우연히 매출을 합쳐보니 신기하게도 딱 월 5천만 원이 달성되어 미뤄왔던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부업 관련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면,
“로켓그로스 끝물이다.”
“그로스 해봤자 쿠팡 좋은 일만 시키고 남는 것도 없다.”는 이야기들이 참 많습니다.
낙관론자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고,
비관론자는 기회 속에서 위기를 본다.
윈스턴 처칠
낙관론자인 저는,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 속에서 기회를 찾기 위해 강의를 듣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강의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강사가 실제로 그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냈는가?
구대판다 유튜브를 정독한 결과, 구대판다 강사님은 저와 같은 부업 셀러로
바닥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연 매출 수십억을 달성한 분이셨습니다.
둘째, 그 강사의 수강생이 실제로 성과를 냈는가?
역시 유튜브를 정독한 결과, 타 업체의 수강생들과는 매출 규모 자체가 다른 인증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강사보다 수강생 영상이 더 많은 것도 한몫했습니다.
(출처 구대판다 유튜브)
위 두 가지를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판다그로스 수업을 선택했고,
저에게 수없이 "위기"라고 외쳤던 사람들의 경고 속에서
결국 수강 4개월 만에 월 매출 5천만 원, 월 순수익 1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만 여겼던 FCL 수입을 실행하여,
20피트 컨테이너에 제 물건만 꽉 채워 들여오는
상상 속 목표를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판다 그로스 수업이 아니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로 남았을지도 모릅니다.
(현재는 40피트 FCL 진행중입니다.)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로켓그로스는 끝물이다", "이제 위기다"라고 외칩니다.
하지만 지금도 저는 여전히 그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저에게 그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구대판다 선생님, 포비 선생님, 테디 선생님, 폴라 선생님
늦었지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의를 통해 사입의 첫 걸음마부터 시작해
비공개 마케팅 방법과 '팔릴 수밖에 없도록' 상품화하는 노하우를 가르쳐 주시고,
강의 과정 중 실제 수입과 판매까지 함께해 주셔서 강의 내내 정말 든든했습니다.
버벅대느라 일정이 지연되었는데 강의 일정까지 조정해 가며 챙겨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난 후에도 포비 선생님께서 꾸준히 질문을 받아주시고,
소싱 방법도 알려주시니 아직도 강의가 계속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상품 하나하나의 특성에 맞춘 광고 세팅법은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포비의 소싱법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추가 상품 건졌습니다.)
후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좋은 기운을 얻기위해
판다 선생님의 싸인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자신감과 희망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월 매출 1억 찍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5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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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파파
2025.12.30
로켓그로스 10개월차 리얼 후기(월매출 1억달성)
안녕하세요~ 저는 24년 10월에 구대판다 로켓그로스 수업을 듣고,
24년 11월말부터 그로스로 판매를 시작한
양산에 사는 46세 가장입니다. 이제 막 초보티를 벗고 있는 10개월차네요 ^^
작년에 판다쌤, 포비쌤강의가 너무 좋아서, 바로 강의후기를 작성하고 싶었었는데,
뭔가 성과 없이 적어봐야, 광고 느낌밖에 안날것 같기도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는 적을수 있을것 같아 이제서야 한번 써볼까합니다
강의후기라기보다는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배우고, 이렇게 실천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가장 궁금하신 부분이 저의 성과이겠죠? 그래서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2025. 8월매출
지난달 8월 매출이구요. 매달 매출을 경신하고 있는중입니다.
그로스 매출은 쿠폰금액 814만원을 제외한 실제 매출은 9882만원이네요.
거기다 판매자배송의 매출이 225만원으로 합산해서 총매출 1억을 살짝 넘겼습니다.
참고로 마진율은 광고비 다 제하고 25프로 정도입니다.
원래 목표는 올해안에 월 1억5천만원이었지만, 처음으로 1억을 넘긴 그 순간은 너무 감격스러워
아직까지도 그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ㅎ
처음에는 불안투성이였습니다.
강의 시간마다 다른 수강생들이 빠르게 이해하는 모습에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하는 조바심도 컸습니다.
하지만 판다쌤과 포비쌤이 알려주신 대로,
그리고 단톡방에서 나눈 도움과 피드백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내 고집을 내려놓고, 먼저 경험한 사람의 말을 믿고 그대로 실행하자”라는 다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첫 상품은 600개로 시작했습니다. 사실 물량이 많고 생각보다 잘 안팔려 걱정했지만,
포비쌤과 광고 피드백 진행후,
세팅을 다시 한 뒤, 한 달 만에 품절을 경험했습니다.
그 순간 “아, 제대로 배우면 누구든 가능하구나”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후 재주문, 중국 이우시장 투어, 매출증가로 2월부터는 40피트 컨테이너물량으로 진행까지 이어지며
사업의 규모가 점점 커졌습니다.
2025.01.06 구대판다 이우투어때.
2025.03 첫 40피트 하이큐 컨테이너 창고도착
물론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FCL(풀컨테이너) 첫 진행시 선적 지연으로 2주 넘게 품절을 겪고 매출이 급락했을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속에서 “재고 리스크보다 품절 리스크가 더 크다”는 뼈아픈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후 판매량 원복을 위해 3개월간 밤낮으로 노력을 해왔고,
여러 시행착오 거쳤고, 광고 조정 및 테스트, 상세페이지 개선, 리뷰 확보 등을 꾸준히 시도했습니다.
때로는 큰 결심을 하고 광고비를 증액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6월부터는 원복을 넘어서 , 8월에는 드디어 월매출 1억을 달성했습니다.
1차 목표로 했던 금액에 도달했을 때의 감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저의 올해 목표는 월 1억 5천만원매출 달성이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4개월.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고, 하던대로 배운대로 최선을 다하고자합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그로스사업을 하기엔 특별히 잘난 것도 없었고,
40대 중반에 컴퓨터도 잘 못다루고, 아주 열세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하나하나 놓치지않으려 노력했고,
절대적으로 믿고 끝까지 실천했고,
작은 실패에서도 배우려 했습니다.
또한 잘되면 왜 잘되는건지, 안되면 왜 안되는건지, 꼭 그 이유를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꺼내보는 그로스 강의 필기노트
지나고보니 무엇보다 판다쌤이 강조하신 “브랜딩”의 중요성을 요즘 체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중국 상품을 들여와 파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구성과 패키징, 로고, 상세페이지를 통해 차별화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배운대로 브랜딩에 기준을 두고 차근차근 진행하겠습니다
이 판다그로스 강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방향을 잡아주고 시행착오를 줄여줍니다.
시간을 줄여주는것은 당연하구요~
좋은 쌤들이 함께 하기에 해낼수 있습니다.
매일 유튜브 보면서 나도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나요?
그런데... 아직 시작도 못한분들 많으시죠?
혼자 시작하려면 시작조차도 못할수 있습니다. 계속 고민만 하다 1년 2년이죠.
지금 이 순간!! 과감하게 결정을 하시고, 그 결정에 최선을 다해 스스로를 책임을 지세요.
저 같은 평범한 가장도 10개월 만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것 같습니다.
작년 9월중순 저녁. 유튜브에서 우연히 보게된 구대판다영상.
그 순간부터 강의신청까지 채 1시간도 안걸렸던것 같아요.
여담이지만 로켓그로스도 그날 처음 알았습니다.
하지만 성급하게 보였던 그 결정은요.
제 인생에서 가장 빠른 의사결정이었으면서도, 제 인생 통틀어 가장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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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차
2025.12.30
구대판다 강의 듣고 1년 뒤 후기 (연매출 10억 인증)
안녕하세요.
24년 8월 로켓그로스 수업 들었던 구대판다쌤의 제자 중 한 명입니다.
수업듣고 1년이 조금 지난 지금, 제 삶이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간단하게 제 소개 먼저 하자면,
저는 직장인으로 시작해서, 24년 8월 주말반 수업을 들었고,
약 9개월 정도 부업으로 병행하면서 매출과 수익을 키워오다가
25월 봄에 꿈에 그리던 퇴사!!!!!! 를 하고
지금은 전업으로 셀러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퇴사는 어느정도 매출이 나온 뒤에도 저의 하방선 매출을 몇개월동안 지켜보다가, "이정도면 나와도 혼자서 밥벌어먹고 사는데에는 지장없겠다" 싶은 시점에 퇴사했습니다. 사업하면서 멘탈관리는 필수라고 생각되어서, 생계유지가 안된다면 마음이 쪼달리는 상태에서 현명한 선택을 내리고 온전히 일에 집중하기 어려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겁이 매우 많은 쫄보입니다- )
먼저 매출 인증부터 하겠습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자세히 정산 내역을 보일 필요도 없지만,
다른 이상한 강의에서 쿠폰을 과하게 먹여서 매출을 높게 나온 것처럼 인증한다거나, 광고비를 마진 생각안하고 매출의 40~50% 까지 과하게 쓰면서 인증용 매출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간혹 있어서 굳이 모두 오픈했습니다.
(판다쌤은 당연히 마진 생각해서 제품 소싱부터 하고 광고 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지만, 가끔 돈 아까운 강의에서는 이런식으로 뻥튀기한다고 들었습니다.. 꼭 잘 걸러서 들으세요.)
지난 1년의 매출을 보면 꾸준히 신상품을 소싱한 덕분에 매출이 꾸준히 우상향할 수 있었던 게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저는 사계절 상품 + 시즌 상품 같이 관리하는데, 시즌 상품을 판매하다보면 up & down 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매출이 왔다갔다하는 것은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24시간 몸 갈아넣은거 아니야?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일하는 데에 쓰는 시간은,
기존 상품 관리만 하면 하루에 평균 2~4시간 정도 씁니다.
가끔 이슈가 있거나, 추가로 해야할 일이 있다면 더 하지만, 꼭 해야할 일만 최소로 한다면 고정적으로는 이정도의 시간이 듭니다.
자고있을 때도, 놀러갔을 때도, 주말에도 돈이 매일 벌리니까,
하루에 2-3시간만 일하는데도 돈이 계속 들어오니까,
뭔가 지금 사는 삶이 꿈같기도 하고 여전히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만 여전히 매출을 더 키우고 싶기 때문에, 남는 시간에는 신상품을 소싱하거나 배우고 싶던 분야를 공부하는 데에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익은 제 사업을 위해서 재투자하는 데에 쓰고 있지만, 저를 위한 투자도 하고 돈이 줄 수 있는 가치들도 누리고 있습니다.
식당가서 가격보고 주문하는 게 아니라 먹고싶은 것 고를 수 있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이게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ㅋㅋㅋ)
코로나 이후에 몇년동안 못갔던 해외여행, 부모님 모시고 호주 여행도 다녀왔구요 (노트북 하나 챙기면 끝!),
한동안 미뤄왔었던 개인 PT 운동도 다시 끊어서 매일 운동하고 있구요,
아침에 늦잠이나 지각했다고 뛰면서 출근할 필요 없구요,
가끔씩 친구들이랑 여행갈 때 눈치보면서 휴가 신청할 필요없이 노트북 들고 가구요,
이제 사업 소득뿐만 아니라 자산 소득을 늘리려고 주식 투자도 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 스트레스 없이, 온전히 원하는 시간에 내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내가 일하는 만큼 결과가 오롯이 내것이 된다는 것도 큰 행복이자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연료가 됩니다.
그리고 1년 사이에 멘탈도 꽤나 강해졌더라구요.\
문제가 생겨도 "어차피 난 문제를 해결해왔으니까, 이것도 어떻게든 해결할거야." 라고 받아들이고 크게 스트레스 없이 넘기는 걸 보고 저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쿠팡 판매하면서 이런 저런 이슈들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에 해결 못하는 문제는 없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저희는 더 능숙해지고, 강해지고, 성장하더라구요.
그리고 별일 생겨도 안죽습니다. 어차피 우린 해결책을 찾을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바라는 것만 생각하세요. 그럼 어느샌가 이뤄져있을거예요.
갑자기 이렇게 인증과 후기 글을 쓰는 이유는,
연말이 되어서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데 구대판다 수업이 아니었더라면, 제가 지금 누리고있는 삶을 과연 어떻게 지금 누릴 수 있을까, 문득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더라구요. 판다쌤, 포비쌤, 폴라쌤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순도 100% 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가끔씩 매출과 성장만 생각하다보면 제가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1년 후기글을 적으면서 "그래도 꽤나 잘해왔구나, 정말 감사한 삶을 살고있구나" 라고 저 스스로 응원을 하고싶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2배로 뛴, 연매출 20억 매출로 인증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도 갑자기 생겼구요. 😊
그리고 지금 강의를 들으려고 고민하거나 듣고 계신 분들께도 응원과 동기부여가 되고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진짜 나만 알고싶은 강의라서 아무도 이 강의 안들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요즘엔 "구대판다 강의듣고 우리끼리 잘되자" 라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구대판다 강의를 들으면서 좋았던 것 중에 하나가 판다쌤이나 단톡방, 동기분들과 계속해서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었고, 지금도 그 장점을 누리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 다음 기수분들도 어쨌든 동료이고, 같은 제자들이다 보니 기회가 되어 교류할 때마다 좀더 함께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필요한 정보를 나누게 되더라구요. 이런 선순환이 앞으로도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왕 구매대행, 로켓그로스 배울거면 구대판다 강의 듣고, 같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작년에 이 강의를 선택했던 건 제 인생에서 최고로 잘한 선택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만들거구요.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