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월, 쿠팡 로켓그로스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구대판다 강의를 수강하...
안녕하세요! 24년 9월 쿠팡 로켓그로스 강의를 듣고 드디어 지난 3월, 월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월 그로스 수업후 2월부터 강동사무실 출근하고 있...
안녕하세요~~작년 말에 구대판다 로켓그로스 수업 들은 수강생이에요이제 ...
안녕하심니까~ 월천반 17기 졸업생? 수강생입니다~~ 다들 잘지내시는지 간...
안녕하세요 작년 10월반 수강생 입니다제가 카페에 후기를 남겨도 되나(?)...
안녕하세요. 24년 8월 판다그로스 수강하고, 계속해서 셀링 활동을 이어나...
안녕하세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제 하루 매출 그래프를 보면서 1년 ...
안녕하세요! 작년 3월에 판다님 로켓그로스 강의를 듣고,어느덧 셀링 1년 ...
이번에 판다그로스를 수강한 수강생입니다!예전부터 온라인에 관심있어서 ...
25.10월, 쿠팡 로켓그로스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구대판다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 강의를 알았던 것도 아니고,
더 솔직하게 말하면 쿠팡 관련 일을 해보려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습니다.
저는 2023년 11월부터 요식업을 운영해왔는데,
최근 들어 경기 영향으로 매출이 점점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창업 아이템을 찾아보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구대판다 강의를 듣고 로켓그로스로 월 1억 매출을 달성한 매형의 추천을 받게 됐고,
직접 성과를 본 입장이라 “이건 그냥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되는 구조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까,
쿠팡 자체가 제가 관심 있던 분야가 아니다 보니 초반 1~2주는 솔직히 좀 버거웠습니다.
용어도 낯설고, 전체 구조도 한 번에 안 잡히고… 이게 맞게 가고 있는 건지도 헷갈리는 구간이었습니다.
그래도 포기 안 하고 계속 따라갈 수 있었던 이유가,
강의만 있는 게 아니라 강사님들 피드백이랑 카톡 단톡방이었습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바로 물어볼 수 있고, 막히는 부분을 실시간으로 풀어주니까
혼자 하는 느낌이 아니라 같이 끌고 가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생각보다 꽤 컸습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제품 소싱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교육 기간 내내 소싱 때문에 머리가 아플 정도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떤 걸 선택해야 하는지, 이게 팔릴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이 부분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 고민됐던 건 초기 물량이었습니다..ㅠ.ㅠ
처음부터 물량을 어느 정도 가져가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솔직히 “이걸 다 팔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확신이 없는 곳에 투자가 쉽지 않죠.ㅠ.ㅠ)
그래도 강의 시간마다 강사님들이 계속 해주셨던 말이 “충분히 판매할 수 있다”,
그리고 “만약 안 되더라도 손해 보지 않고 털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겠다”는 확신 있는 답변이었습니다.
그 말 듣고 고민하다가,
결국 초기에 물량을 과감하게 1000개로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때는 자신감보다는 반신반의에 가까웠고..
이후 12월 10일부터 실제로 상품을 올리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 안 했는데,
강의에서 배운 흐름대로 하나씩 적용하다 보니까 점점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12월에는 약 600만원, 1월에는 2,500만원,
2월에는 5,000만원,
3월에는 약 7,000만원까지 올라오게 됐습니다.
지금도 흐름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갈 길은 멀어보이긴 합니다. ^^)
이 과정을 겪으면서 느낀 건.. 음~~
이게 강의 하나 들었다고 자동으로 되는 구조는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제품 소싱을 계속 해야하고, 상세페이지도 만들고 수정하고, 광고효율 및 비용도 수정하면서 만들어가는 건
본인이 해야 합니다.
혼자 했으면 이 속도로는 절대 못 왔을 것 같네요..ㅎㅎ
처음부터 방향을 잘못 잡고 시간 날렸을 가능성이 훨씬 크고,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정보 알려주는 게 아니라, 실행할 수 있는 상태까지 끌어올려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결과는 결국 본인이 만드는 거지만,
그 과정에서 시간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 확실히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처음부터 “수익 기준”으로 접근하게 만들어준 부분이었습니다.
그냥 잘 팔리는 게 아니라, 실제로 남는 구조인지 보게 되고, 포비님 광고피드백 이후 광고도 감으로 돌리는 게 아니라 수치로 보게 되니까 운영 자체가 훨씬 안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매일 아침 기상후 광고보고서 분석이 루틴입니다.
“막막했던 시기,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준 선택이었습니다.”
도와주신 판다님, 테디님, 포비님, 폴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 강의를 추천해준 매형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 활동해서 1억후기도 조만간 작성해보겠습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7006]
안녕하세요! 24년 9월 쿠팡 로켓그로스 강의를 듣고
드디어 지난 3월, 월 매출 6,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물론 단기적인 매출이 아니고, 작년 4월경부터 꾸준히 오르더니
10월경 매출 5000만원을 달성하고,
꾸준히 유지하다가 이제야 60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사실 쇼핑몰도 처음이고, 어딘가에 강의를 신청해서 듣는다는게
완전 처음이다보니 낯설고 두려운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는데, 열정적(?)인 판다대표님과 쌤들이
강의에서 알려주신 상품 선정 방법, 상세페이지 구성,
운영 노하우를 하나씩 적용하면서 매출이 점점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따로 더 한건 없는거 같고, 하라는 것만 성실히 했습니다.)
특히 실전 중심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했다면 시행착오로 훨씬 오래 걸렸을 텐데, 매번 전화문의를 잘 받아 주신 판다 대표님과
카톡방 상시 대기해주시는 포비쌤, 폴라쌤, 테디쌤~!
끝없는 질문 폭탄에도 성실히 답변해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와 아낌없는 노하우 공유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성장해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 저에게는 아주 크나큰 성과라서 매출인증 한번 해봅니다^^
1. 2025년 10월 첫 매출 5000만원 달성
2. 2026년 3월 첫 매출 6000만원 달성!!
3. 매출 6000만원 > 순마진 1000만원 달성
* 광고비, 광고비 수수료, 쿠팡 수수료, 쿠팡 수수료 부가세, 원가, 물류비, 밀크런배송비, 관부가세 등
모든 항목 제외 후 순마진이니 참고바랍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7002]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월 그로스 수업후 2월부터 강동사무실 출근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1년이 지난후 사무실에 운이 좋게 사무실에 출귾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판다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의종료후 매출이 부진하다 도저히 이래서는 안되겠다하여 출근을 하게 되엇고 배운것을 복습삼아 1달사이에 상품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아 매출이 잘 발생하였고 그와중에 품절과 경쟁사 신고등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선배기수님들의 조언과 가르침으로 잘헤쳐나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하루최고 매출을 찍었고 1달매출인증이지만 사실 정지기간 까지하면 3주정도 될듯 합니다.
배운대로만 계속 실행만 한다면 앞으로 계속 상승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동안 매출이 나지 않았던 것들을 되돌아보면
배운대로만 하면 되는데 실행하지 않은 나태함과 게으름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수강생대표님들도 배운대로 꾸준히 실천만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26년 모두들 매출 많이 내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7001]
안녕하세요~~
작년 말에 구대판다 로켓그로스 수업 들은 수강생이에요
이제 좀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ㅎㅎ
저도 여기 후기글들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지 몰라요. 거의 정주행 수준이었거든요 ㅋㅋ 읽으면서 '에이 설마 이게 다 사실이야?' 반신반의했는데, 이제는 저도 그 후기 쓰는 사람이 됐네요. 신기하기도 하고요~ 저도 고민 중이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솔직하게 써볼게요!
저는 원래 건기식 구매대행을 하고 있었어요.
제 주변에 온라인으로 돈을 벌고 계신 분이 있어서 저도 그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까 싶어 추천받고 시작했던 일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할만하더라구요
처음엔 물건 하나 팔리는 것도 신기했고.. 매출이 크진 않았지만 어쨌든 십만원이라도 벌기 시작하니까 신기하기도 했구요
우연히 시작했는데 마침 생각보다 쉽게되니 강의를 들어볼까 라는건 생각도 안 했구요.
글구 유튜브에 자료가 얼마나 많아요~ 거기다 강의 비용이 적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유튜브 열심히 보고 시간 투자도 점점 내보는데 어느 순간부터 매출이 딱~ 안 올라가는 거예요.(사실 이것도 크지 않음ㅠ) 어쨌든 더 열심히 해도 그대로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아니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결국 '혼자로는 한계구나' 싶어서 강의를 알아보기 시작했죠~~
근데 강의를 찾아보려니까 세상에,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ㅋㅋㅋ
유튜브도 보고 카페도 뒤지면서 저한테 맞을 것 같은 강의를 찾아다니다가 원래 유튜브로도 몇번 봤던 구대판다님껏도 보던중, 후기가 워낙 많기도 하고 수강생분들이 쓰신 후기 보면 뭔가 다 저랑 비슷해보이고 그래서 저도 할 수 있을거같고... 어쨌든 유튜브에 인터뷰도 그렇고 확실히 성공하신 많은 분들이 보여서 기왕 돈 쓸거면 이런곳에 쓰는게 낫지 않나? 생각하게 됐구요.
구대판다님 강의가 제가 하던 건기식은 아니었지만 요즘 많이들 하시는거 같고 건기식 하면서 답답했던건 막상 팔았는데 재고가 없는경우도 있고 내가 잘팔면 다른사람이 똑같이 가져다 파니까 금방 또 가격경쟁하고 상품 뒤쳐지고 이런게 너무 싫더라구요 ㅠ
그래서 이왕 큰돈주고 배우는거 더 잘배워보자 하는 마음으로 그로스를 신청했었구요.
그리고 제가 건기식 하면서 제일 뜬구름 잡듯이 했던 부분이 소싱이랑 광고하는거였는데 판다님 수업의 메리트는 그 부분을 1:1 피드백 해주신다는거였고 그게 제가 이 강의를 선택해줄 수 있게 했었어요. 그냥 배우고 끝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게 직접 봐주신다는 게 저한테 메리트가 컸어요~~
수업 듣기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뭔지 아세요?
"아이고, 내가 그동안 감으로만 했구나..."
소싱 기준도, 광고 세팅도, 상품 구성도 다 체계가 있었는데 저는 그냥 느낌대로만 했던 거예요. 솔직히 '아 건기식 할 때 이거 알았으면 훨씬 잘했겠다' 싶어서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ㅋㅋㅋ 억울해 억울해~
거기다 저는 구매대행 경험이 있으니까 좀 수월하겠지 생각했는데, 웬걸요. 오히려 내 방식 고집하다가 더 헷갈리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리고 단톡방으로 막 제 생각 물어보면 안된다고 다 짤러버려서..ㅋㅋㅋ 결국 마음을 탁 비우고, 선생님들 하라는 대로만 따라가기로 했어요. 그게 정답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지, 그 에너지에 이끌려가다 보면 어느새 따라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돼요 ㅋㅋ
다른 강의는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수업이 보통 3시간정도씩 하는데 아~~주 옛날 대학교때 생각나더라구요. 그땐 수업때 그릏게 졸렸는데 판다님 수업은 돈 버는 수업이라 그런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동기 대표님들이랑 함께하는 것도 진짜 큰 힘이 됐고요. 나만 어려운 게 아니구나 싶으면 이상하게 힘이 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도움이 됐던 건 역시 포비쌤 광고 피드백이었는데요
수강생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거 진짜 유튜브 아무리 뒤져도 없는 내용이에요. 직접 해보지 않으면 이해조차 못 하는 것들인데, 단순히 광고 세팅하는 방법을 넘어서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하는지까지 배우고 나니까요. 이제는 새로운 상품 소싱해도 '이거 해볼 만하겠다!' 하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게 진짜 큰 수확이었습니다.
그렇게 배운 대로 열심히 따라가다 보니까, 2월 말부터 물건이 본격적으로 팔리기 시작하더니 3월에 매출 2천만원을 넘겼어요!
억 소리 나는 매출은 아니지만, 혼자 유튜브만 보면서 감으로 하던 때랑은 비교가 안 되죠 ㅎㅎ 지금은 상품 추가로 소싱해서 들여오는 중이고,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배운 걸 반복하면서 상품만 계속 늘려가면 매출도 따라온다는 확신이 생겼거든요.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내돈내고 들은 첫 강의가 너무 만족스러웠구요. 다만 확실한건 강의를 듣는다고 무조건! 잘돼! 라고 생각하시면 안될거 같고요~ 저도 배운거 계속 노력하고 해보면서 다음엔 더 좋은 숫자 들고 다시 후기 쓰러 올게요 😊
그리고 한 가지 더! 수업 끝난 지 벌써 3개월이 넘었는데요, 아직까지도 단톡방에 질문 올리면 선생님들이 바로바로 답변해 주세요. 강의 끝나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ㅎㅎ 그 모습 볼 때마다 참 의지도 되고, '나만 잘하면 되겠다. 언제까지고 성공할 때까지 포기만 안 하면 되겠다'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이것도 이 수업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우리 쌤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903]
안녕하심니까~
월천반 17기 졸업생? 수강생입니다~~
다들 잘지내시는지 간간히 생각났었는데
우리같은 기수 대표님들 잘 지내시나요?
23년 9월에 수업을 들었었는데요 ~
카페에 가끔 다른분들 글만 읽으러 왔었는데 , 다른분들꺼 후기 읽다가 저도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돠
저는 본업 하면서 평일 저녁반 수업을 들었어요
본업이 바빠서(?) 수업 이후에는 제대로 못하다가 포기 했었죠 ^_^
거의 2-3년이 지났지만 , 그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지 않은 아쉬움이 남아있어서
최근들어서 배운거 활용해보쟈 ! 싶어서 다시 시작했어요
퇴근하고 그 밤에 강의실 가서 수업들을때는
내용이 재밌기도하고, 새로운것에 도전하면서 목표를 가지고 하다보니 진짜 설레이고 화이팅 넘쳤었는데
강의 끝나고 나니 , 혼자 스스로 하는 능력이 없는 저는
저 스스로를 놓아버렸어요
그땐 단톡방도 활발하고 선생님들도 문의글에 바로바로 답변주시고 도와주시니까..
수동적? 으루 했던거같아요
작년 겨울에 구대판다님, 생각나서 저장해뒀던 번호로
문자 한통 드렸더니 전화오셔서 .. 잘하고 있냐 물어주시고 ....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했어요 !
그때 용기도 얻고 제 마음에 다시 시작할 불도 지펴주신 구대판다님 !
이런저런 말씀해주시는데
그래 그때는 내가 너무 나태했지. 알려주신거 다 해보지도 않았지. 하면서 허송세월이 후회스럽드라구요
그래서 다시해보려고 마음먹고! 26년에는 진짜 본업 퇴사하자!!!!!!!!!!!! 라는 다짐으로 다시 시작했어요
근데 요즘(?) 구매대행은 또 바뀐게 많트라구요 ? .
제가 강의 들을때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문어그림? 있는 쿠대 라는 프로그램이었고 그 당시에 진짜 막 상품 하나하나 올리고 수정해가면서 등록했었는데 오류나면 뭐 수정하고 .. 지금은 프로그램도 디게 좋아지고해서 소싱도 옛날보다 쉽게 되버리고 그래서 편하고 시간절약도 많이 되서, 저처럼 본업이랑 병행하는 사람한테는 좋은점이 많아요
뭐 프로그램이야 처음엔 적응하고 익숙해지는 시간은 조금씩 드는건 당연하니까요
수업들을 시점에는 하루에 50개 등록하려면 , 퇴근하고 남은시간에 해야되서 진짜 힘들었거든요 ; ;
지금은 100개하는것도 크게 안힘들어요! 아마 옜날에 해보셨던 분들이 다시하시면
와진짜 좋아졌다 ~ 저처럼 느끼실거같아요
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 작년 11월말?부터 다시 시작해서 매출을 서서히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처음 수업듣고 할때보다 매출 오르는 속도가 훨씬 빠른거같아요
본업 월급 1/3에서 1/2 ? 정도의 수익이 나는데, 매출 뛰기 시작하니까
퇴근하고 나서 얼른 pc앞에 앉고싶다 생각도 들고 피로감도 거의 없어요 ㅋㅋㅋㅋㅋ
종강 이후에는 사실, 다들 포기하셨을거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
몇년만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건 판다님이 졸업생 톡방을 끝까지 유지시켜주고
그덕에 샘들한테 질문하기위한 연락도 편하게 드릴수있고...
판다에듀에 최근 수업 영상들을 계속 올려주시면서 졸업생들이 볼 수있게 배려해주셔서 라고 생각합니
너무 감사드려요 다시시작하는게 될까.. 하는 마음도 있었고
내용도 다 까먹었었는데
주말에 라이브도 열어주시고 판다에듀에 녹화본도 올려주신거 보면서 하니까
금방 생각 나더라구요 익숙해지고 더재밌고
다시시작하고서
2-3개월 정신없이 열심히 하다보니 잘팔리는 상품들도 보여서 이제는 효자상품도 진행해볼 생각이구요:))
본업외에 수익이 생기니 욕심이 더더더더 생깁니다 요즘
매출 시~원하게 키워보려고요~ 매출 짱짱히 만들고 감사인사 다시 드리겠습니다 !!!!!!
질문할때마다 흔쾌히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샘들 > < 그럼 저는 효자 키우러 갑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726]
안녕하세요 작년 10월반 수강생 입니다
제가 카페에 후기를 남겨도 되나(?)싶은 생각이긴 했지만 지금까지의 과정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또 스스로에게 동기부여이자 다짐을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20대 후반에 취직한 직장에서 거의 10년을 다니면서 결혼도하고 애기도 낳고 휴직도하게되면서 누구나 겪어가는 인생과정을 보내던 중에 구대판다님을 유튜브로 알게 되고 카페도 가입했었습니다.
사업이라는건 정말 생각도 안해봤고 다니고 있는 직장에 워낙 만족하기도 했었는데 아이가 점차 크다 보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뭐라도 살림에 도움이 되는게 없을까 하다가 우연히 판다님 영상이 다시 떠서 보게됐고 그 뒤로 계속 생각이나서 안하면 후회만 남겠다 생각하고 강의까지 신청하게 됐구요
(저와 비슷한 삶에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공감하실 것도 같은데..ㅎㅎ)
작년 10월 중순부터 광고피드백까지 하면 거의 두달 넘는기간동안.. 처음엔 힘들어서 죽을뻔했어요!ㅋㅋㅋ
쿠팡에서 맨날 물건 사보기만 했지 사업자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수업을 들을 땐 무슨소린지 이해가 되다가도 집에오면 까먹고 내가 할라하면 "어떡하지?" 부터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그런데 또 동기분들 중에 잘하시는 분들은 너무 잘하시고~~ 단톡방에서 매번 질문하는데 처음엔 그 질문조차 이해가 안갔구요 ㅎㅎ(아마 판다님 수강생분들 중에 이것도 공감하시는분들 많지 않을까요?)
결과적으로는? 저는 지금 강의 종료가 될 시점부터 매출이 발생하더니 지금은 점점 상승중입니다.
지난달(2월) 기준으로는 월매출 2천만원 정도가 나온거 같구요
(그래서 자랑차 쓰는 글이기도해요ㅎㅎ 다만 너무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다시 돌아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다보니 처음엔 수업을 따라가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수업때 찍은 녹화영상을 판다에듀에 늘 공유해주셔서 집와서 한번씩은 꼭 봤던거 같아요. 처음 들을 땐 무슨소린가 싶던것도 한번 더 들으면 이해가 가고, 그래도 모르는건 수강생 단톡방에 물어보면 선생님들이 바로바로 답변을 주셔서 결국엔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난 여러 수강 후기글들을 봤는데 수업 그만하라는 내용도 많더라구요 ㅋㅋㅋ 사실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시죠?
이런 후기를 쓰면 수강생들이 더 늘어나고 그럼 내 경쟁자가 더 늘어나고 ㅠ 나만 알고싶고 나만 돈벌고싶은데 하는 마음..ㅎㅎ
그럼에도 후기를 쓰는 이유는 제가 이 수업을 통해 처음 지불한 수업비용의 몇배나 되는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가 제 욕심보다 더 커서입니다. 다른 후기를 쓴 대표님들도 같은 마음이실거 같구요
강의에 대한 후기를 적어볼께요.
첫째, 수업내용이 정말 알찹니다. 사실 제가 다른 강의를 들어본적은 없어서 이게 다른 강의대비 좋다 안좋다를 평가하기는 애매하긴 하지만 적어도 제 기준에선 "이런거까지 알려줘?", "아 이건 돈을 지불 안했으면 절대 몰랐을 내용이다" 싶은 것들이 있었구요. 실제로 수업 때 가까히 지내던 동기 대표님 한분이 계셨는데 수업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이분은 다른 수업을 듣고 또 듣는거라 나름 신빙성이 있었구요
둘째, 피드백이 정말 빨라요. 수업 초기부터 초대된 단톡방이 수업종료 후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유지되고 지금도 단톡방 문의에 대한 선생님들 답변이 빠릅니다. 사실 해보시면 알겠지만 이론 수업내용은 아무리 좋아도 내가 하면 또 다른 변수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이 도와주니 혼자?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매우 든든해요. "사업은 자신감도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곤 하는데 "내가 혼자 했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하는 부분입니다.
셋째, 이게 어떻게 보면 제가 오늘 후기까지 작성하게 된 이유이긴한데.. 구대판다님 수업 마지막에 진행해주시는 광고피드백이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일단 이건 정규수업에는 없고 모든 수업이 끝난 후 따로 일정을 잡아서 각자가 직접 판매하는 상품으로 광고피드백을 해주시는데..
이때부터 제 매출이 크게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간의 수업들이 이 피드백을 위한 준비였나 싶을정도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ㅋㅋ)
돈을 쓰는거에 대한 이해에도 크게 도움되었구요, 그전부터 매출은 조금씩 나기 시작했는데 이 이후로는 본격적인 "수익"이 나기 시작한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모두 처음듣는 내용인데 수업시간도 길다보니 그걸 습득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힘들었다는거..ㅠ 근데 뭐 이것도 그만큼 많이 알려주시려는거니 사실은 단점이 아니긴하죠 ㅋㅋ
제 첫 매출은 11월 수업중에 발생했어요! 상품을 들여와서 쿠팡에 입고시킬쯔음 갑자기 윙에서 판매가 되더라구요. 제 인생 처음으로 무언갈 팔아본 날이라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
제품을 입고하고 광고를 돌리기 시작한 12월부터는 매출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면서 12월 매출이 한 600만원정도 나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1월에는 그렇게 많이 보이던 "월천"이라는 "매출"을 만들었구요(수익은 아니구요^^).
1월 말부터는 뭔가 잘못됐나 싶은 생각(너무 잘팔려서)이 드는 날들이 생기면서 돈다운 돈을 벌어보게도 됐습니다.
지금까지의 매출은 운좋게! 수업 때 피드백 받고 소싱한 상품이 잘된거라 아직 진짜 제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ㅎㅎ
그래서 불안감이 없진 않고 오히려 이 불안감과 성과를 낸 기대감으로 요즘은 더 열심히 일하고 있구요!
저도 다른 후기 대표님들처럼 이 사업을 몇년간 유지하고 직원도 채용해보는 상상을 하면서 매일을 보내고 있는데,
직장에만 몰두하던 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요즘이라 이 후기를 보시는 다른 분들도 꼭! 동기부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724]
안녕하세요. 24년 8월 판다그로스 수강하고, 계속해서 셀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작년 2월에 후기글을 쓰고, 벌써 1년이 지나서 이렇게 근황 후기글을 작성하게 됐네요. ^^
아래는 지난 후기입니다.
https://cafe.naver.com/gdpd2021/35222
지난 1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주력으로 판매되던 제품이 배지가 떨어지고, 순이익도 반토막 이하로 떨어져서
(그당시 70% 이상의 순수익이 나오던 상품이였습니다)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배지를 우여곡절 끝에 다시 달았지만 다시 또 떨어지고
수차례 반복한 끝에 그냥 포기하고, 다른 제품을 더 소싱하고, 기존에 조금씩 매출이 발생하던 제품에
더욱더 공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2번째 판매가 잘되던 제품은 광고돌리고 별로 남던게 없던 제품이였고,
타판매자 1등 상품이 리뷰가 1000개가 넘던 상품이 있었는데,
판다님 강의를 다시 곱씹으면서 할수있는 모든 노력을 부어 제 상품의 전환율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상세페이지를 수정하고, 썸네일도 변경하고, 판다님이 알려주신 노하우도 섞어서
제품의 전환율이 조금씩 올라가면서, 자연노출분도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상품지수가 눈에 띄게 좋아지고, 광고효율도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에는 1등 판매제품을 끌어내렸고, 애매하게 팔리던 제 제품이 해당키워드 1등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업로드했던 제품들 모두 동일하게 전환율을 올리려고 애썼습니다.
처음에 올렸던 상세페이지는 조잡하고 어색해서 전부 싹 갈아엎었습니다.
매번 손해만 나던 제품들 중 수익으로 전환되는 제품도 있었지만,
개선을 해도 매출이나 순익이 개선되지 않는 제품들도 제법 있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살려보려고 했고, 그래도 안되면 눈물을 머금고 판매중지를 시키고
제품을 정리한 상품도 다수 있었습니다.
애지중지 키웠고 리뷰도 100개가 넘는 상품들도 있었는데, 결국은 다음 제품들을 위해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관리하는게 더 수월해졌고, 다음 제품들 런칭도 조금씩 빨라져갔습니다.
부업으로 하는 일이고, 직장인이다 보니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아서
제품 런칭을 많이는 하지 못했지만, 한방 한방 신중을 기해 소싱하고
상세페이지 만들때는 퇴근하고 저녁먹고 새벽 4시까지 고민하면서 만들어나갔습니다.
제디터인가 AI 상세페이지를 만드는데, 제 기준으로는 성에 안차서,
사진도 직접 찍고 영상도 직접찍으면서,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부분이 후킹이 될지를 계속 생각하면서 만들어 나갔습니다.
만들고 나서 더 보완하고 계속 보완하면서 제대로 하자라는 마음으로
꾸역꾸역 상품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저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상품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시즌상품은 안하고 사계절 상품만 하고 있어서
성과가 더딜 수 있지만, 안정적으로 수익을 쌓아가는 맛이 있어서 좋더군요.
남들보다 업로드 수도 적고 느리지만, 나름 치밀하게 준비해갔고
결국 몇개의 제품들이 달에 직장인 월급수준에 이르는 수익을 가져다 주었고
지금은 월 매출 1억을 목전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순수익은 약 1500~1800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다른 플랫폼도 늘려봐 가야겠다 싶어서
올해들어 네이버나 다른 플랫폼도 늘려가고 있는데, 왜 이제서야 시작했을까 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뷰 수도 쿠팡이랑 다르게 빠르게 쌓이고 있네요.
타 플랫폼도 벌써 순수익이 200을 넘겨서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생겨
나름 만족하면서 꾸준히 상품을 쌓아갈 생각입니다.
최근에는 기쁘게도 MD분이 붙어 앞서 말씀드린 그렇게 속썩였었던 배지를 회복하고
저에게 처음으로 큰 수익을 남겨줬던 제품도 다시 잘 살려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품절 내고 아예 그 제품은 접을까 생각도 했었고,
오래도록 버텨왔는데 이제서야 해결이 되서 너무 감격스럽더라구요.
존버는 역시 승리하나 봅니다 ^^
후기글을 마무리하면서,
저보다 훨씬 뛰어나신 선배님들이 많지만,
저같은 시간에 쫓기시는 분들이나 매출이 안나와서 접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거로 압니다.
요즘에는 또 유튜브 부업이 유행이라고 그쪽으로 많이들 배워보시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유행 따라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에이 성과 안나오네
하시기 보다는, 꾸준히 진득하게 천천히 가겠다라는 마음으로 하시다보면
성과는 분명히 나오리라 확신합니다.
(오히려 경쟁자분들이 많이 빠져서 기회가 아닌가 싶기도...?)
자랑같이 들릴 수 있겠지만,
저는 수강 이후로 단 한번도 풀어졌다고 생각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시간을 쏟아붓고, 더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뭐가 잘팔리는지
늘 어떻게하면 더 잘팔릴까 상대 제품을 분석하고 연구합니다.
제 제품이 상위노출되고 판매량이 늘어가는게 정말 재밌고 설레더라구요.
회사에 취직하고 매달 집 대출금 이자 200씩 내면서
너무 지치고 재미없고 회의감을 느꼈었던 지난 시간들에 비교하면
지금은 일이 많긴 하지만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힘내시라고 응원하면서
글 마치고 일하러 가겠습니다 ^^ 다들 화이팅~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717]
안녕하세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제 하루 매출 그래프를 보면서 1년 전을 떠올려봤습니다.
그때 저는 “과연 이게 될까?”를 하루에도 열 번씩 되뇌던 완전 초보 셀러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바로 대박이 난 건 아닙니다.
처음 한 달은 상세페이지 수정만 수십 번, 키워드 바꾸기만 수십 번이었습니다.
주문 알림이 울리면 심장이 먼저 뛰었고, 하루에 3건만 나와도 성공한 날이었죠.
그러다 어느 순간 특정 상품 하나가 반응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광고 세팅을 다시 잡고, 옵션 구성을 바꾸고, 리뷰 관리에 집중했더니 매출이 점점 붙기 시작했습니다.
“아, 감이 아니라 구조구나.” 그때 처음 이해했습니다.
매출이 올라가자 욕심도 같이 올라갔습니다.
검증 안 된 상품을 급하게 늘렸다가 재고가 묶였고, 마진 계산을 대충 했다가 생각보다 남는 게
거의 없던 달도 있었습니다. 그때 깨달은 건 단 하나였습니다.
‘많이 파는 것’과 ‘남는 장사’는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
이후부터는 상품 수를 늘리는 대신, 한 개를 팔아도 정확히 남기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 맞춰 트렌드를 분석하고, 수요가 몰릴 타이밍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잘 팔릴 것 같다”가 아니라, 검색량·경쟁 강도·리뷰 속도까지 체크하며 움직였습니다.
결과는 명확했습니다. 매출은 계단식으로 상승했고, 처음으로 월 순수익 네 자릿수를 찍었습니다.
통장을 몇 번이나 다시 확인했는지 모릅니다. 숫자가 잘못 찍힌 줄 알았거든요.
혼자 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겁니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과 정보를 나누고,
실수 사례를 공유하고, 잘된 사례를 빠르게 벤치마킹할 수 있었던 환경이 정말 컸습니다.
특히 물류와 운영이 정리되면서 ‘몸 쓰는 일’보다 ‘판 짜는 일’에 시간을 더 쓰게 된 것이
구조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1년 동안 제가 얻은 결론은 이것입니다.
고민은 매출을 만들지 않지만, 실행은 데이터를 남긴다.
데이터는 결국 방향을 알려준다.
지금도 여전히 배우는 중이지만, 분명한 건 1년 전의 저보다는 훨씬 단단해졌다는 사실입니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도, 지금의 막막함을 1년 뒤에는 추억처럼 이야기하길 바랍니다.
끝으로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판대 대표님과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711]
안녕하세요! 작년 3월에 판다님 로켓그로스 강의를 듣고,
어느덧 셀링 1년 차가 된 30대 남성 셀러입니다.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선배님들의 후기를 보며 부러워하던 제가이렇게 제 성과를 담은 후기를 쓰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저처럼 처음 시작하며 막막함을 느끼실 분들께 조금이나마 용기를 드리고자
제 지난 1년간의 현실적인 우상향 스토리를 적어보겠습니다!
4~6월: 첫 판매
3월에 강의를 듣고 열심히 준비해서 4월 후반부터 물건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딱 2개의 상품으로 시작했는데, 신기하게도 초반 매출이 1~2천만 원까지 나오더라고요! 판다님 강의의 힘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때는 초보라 그런지 효율적인 관리가 미흡해서 매출 대비 순수익은 아주 미비했습니다. '매출은 나는데 내 손에 쥐어지는 건 왜 적을까?' 고민하며 기초를 다시 다지던 시기였습니다.
여름: 시즌 상품으로 순수익 300만 원 달성
여름이 되면서 판다님이 강조하셨던 '시즌 상품'에 본격적으로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매출이 3~5천만 원까지 수직 상승했고, 드디어 월 순수익 300만 원이라는 의미 있는 숫자가 찍혔습니다. "아, 제대로 배우고 실행하면 되는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가을~겨울: 매출 7천, 순수익 1천만 원 달성
가을에는 여름 시즌이 끝나면서 잠시 매출이 주춤했습니다. 살짝 불안하기도 했지만,
멘탈을 다잡고 곧바로 겨울 시즌 상품을 소싱하며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 겨울에 월 매출 7~8천만 원을 찍었고, 마침내 월 순수익 1,000만 원이라는 첫 번째 큰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월 순수익 1천만원을 생전 처음 벌어봐서 신기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가장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사무실이었습니다.
혼자 고립되어 일하지 않고 사무실에 나가면서 선배 기수 대표님들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실전에서 부딪히며 얻는 꿀팁들을 어깨너머로 배우고 소통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빼놓을 수 없는 게 판다님의 물류 시스템이었습니다 3PL(판다님 3PL)과 PDL이 잘 되어 있어서,
포장과 배송에 뺏길 에너지와 시간을 오롯이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
지금은 다시 겨울 시즌이 끝나서 매출이 살짝 빠지는 시기라 순수익은 200만 원 정도입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멘탈이 흔들리진 않습니다.
계속해서 꾸준히 소싱하고 움직이면 매출은 다시 반드시 오른다는 걸 지난 1년의 경험으로 깨달았으니까요.
제 이번 상반기 단기 목표는 월 순수익 2,000만 원 달성입니다. 더 나아가 올해 안에 월 순익 3,000만 원을 만들고, 장기적으로는 4년 안에 3040 싱글 남성들을 타겟으로 한 멋진 브랜드도 런칭하고 싶습니다.
판다님을 비롯해 항상 아낌없이 도움 주시는 포비샘 테디샘 폴라샘 그리고
사무실에서 함께 땀 흘리며 도와주신 선배 기수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품이 잘 될까 안될까 고민 시간에 소싱 하나를 더 하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다른 수강생분들도
올해 상반기 목표 달성하고 더 멋진 후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706]
이번에 판다그로스를 수강한 수강생입니다!
예전부터 온라인에 관심있어서 진즉에 가입하고 혼자서 이것저것도 해보다가 결국엔 수업까지 듣게되었네요
이제 시작했다보니 다른 분들처럼 화려한 매출내역은 없지만 수강하는 긴 시간동안 정말 애써주신 강사님들께 감사표현은 후기가 제일 적격인거 같아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일단 저는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서울을 왔다갔다 할 여력이 되지 않아 모든 강의를 온라인으로만 수강했습니다 ㅠ
온라인으로 들어도 오프라인 참여를 희망할 때는 자리를 꼭 마련해주신다고 하셔서 하루라도 꼭 올라가서 직접 뵙고 동기 대표님들도 만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게 이번 수업에서 가장 아쉬움이 남네요!
처음 수업을 신청할 때만해도 망설이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는데, 설 연휴 포함 6-7주 가량 수업이 진행되면서는 단 한번도 후회를 한적이 없었구요
일단 밤낮없이 단톡방에서 답변 주시는 포비샘 덕에 처음하는 일들임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숙제하듯이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동기대표님들 열심히하는 모습에 자극도 됐지만 답변을 어떻게 늘 1분도 안돼서 주시고.. 한편으론 죄송하면서도 모르니 계속 물어보게 되더라구요ㅠ 그래도 정규강의가 끝난 오늘도 성실히 답변해주시는 모습에 모든걸 믿고 따라해볼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 같은데서 어깨너머 혼자서 온라인 해보다가 강의를 들어보니 좋았던 점은 나름 강의 내용들이 꽤나 쉽게 이해됐었어요
그동안 제가 사부작 거리던게 확신은 없었지만 맞게 생각했구나, 혹은 아예 다른 생각이었구나 등을 검증할 수 있었던게 제 스스로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판다쌤이 수업 때 알려주신 모든 노하우(꼼수)들은..! 이제 써먹을 일만 남은거 같구요!
별개로 수업중간에 개인적으로 궁금하고 답답한 부분도 있어서 수업 때 알려주신 판다샘 번호로 연락을 드린적이 있었는데, 거의 두시간 넘게 통화로 상담해주시고 해결도 해주셨어요!
가정도 있으신데 저녁시간에 긴 시간 뺏어서 일단 죄송하구요 ㅠ
감사해서 선물하기로 커피라도 보내드리려고 했더니 본인은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극구 사양하시더라고요 감동입니다 판다샘...!
수업이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늘 복습영상을 그대로 올려주셔서 반복해서 듣다보니 답답한 부분도 없었던게 정말 좋았구요~~
이젠 제가 진짜 매출 낼 일만 남았네요!
수업때 소싱한 상품이 이제 쿠팡에 입고되어서 불안과 기대가 공존하는 요즘입니다~~ㅎㅎ
그래도 아직 개별 광고피드백 수업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전까지 열심히 해볼 수 있는거 다 해보고 피드백 받으러 가겠습니다^^
월매출 5천, 1억 만들어서 유튜브도 나가고 싶어요!!
담번엔 매출인증과 함께 또 찾아뵙겠습니다!
[원본글 : https://cafe.naver.com/gdpd2021/36703]